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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무지
법의 무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4185954 93100: \17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60.1 존57ㅂ강
- 서명/저자
- 법의 무지/ 슬라보예 지젝, 알랭 바디우...[등]저; [알리싸 리 존스 엮음]; 강수영 옮김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고양 : 인간사랑, 2020
- 형태사항
- 270 p : 삽도 ; 21 cm
- 총서명
- (정신분석과 문화연구센터) 무의식의 저널 Umbr(a)
- 주기사항
- 원서의 총서표제: Umbr(a) : a journal of the unconscious
- 주기사항
- 이 책은 "법은 아무 것도 모른다"(2008)의 개정판임
- 원저자/원서명
- Jones, Alissa Lea /
- 원저자/원서명
- Žižek, Slavoj /
- 원저자/원서명
- Badiou, Alain /
- 원저자/원서명
- Balibar, Étienne, /
- 원저자/원서명
- De Carneri, Marina /
- 원저자/원서명
- Miller, Steven /
- 원저자/원서명
- Seshadri, Kalpana /
- 원저자/원서명
- Stavrakakis, Yannis /
- 원저자/원서명
- Vogler, Candace A. /
- 원저자/원서명
- Ignorance of the law
- 주제명-개인
- Lacan, Jacques, , 1901-1981
- 기타저자
- 존스, 알리싸 리
- 기타저자
- 지젝, 슬라보예
- 기타저자
- 바디우, 알랭
- 기타저자
- 발리바르, 에띠엔느, , 1942-
- 기타저자
- 드 까네리, 마라나
- 기타저자
- 밀러, 스티븐
- 기타저자
- 세샤드리-크룩스, 캘파나
- 기타저자
- 스타브라카키스, 야니스
- 기타저자
- 보글러, 캔디스
- 기타저자
- 강수영
- 기타서명
- 법은 아무 것도 모른다
- 기타서명
- Umbr(a) : a journal of the unconscious
- 총서명
- (무의식의 저널) 엄브라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320152
- 책소개
-
『법의 무지』는 법 개념의 축소와 동시에 발생한 위험천만한 법의 인플레이션에 저항하려는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어느 누구도 법을 (법적으로) 무시할 수 없다”는 것, 우리는 법에 의해 이미 항상 호명되어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이 피할 수 없는 법의 성격이 최근에 법이 누리고 있는 권력과 편재성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 이번 호는 법의 완전하고 복합적인 상징적 가치를 회복하려는 시도이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주체가 법과 맺는 관계는 법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뿐 아니라, 주체의 일정한 무지가 법 자체에 반드시 부여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조운 콥젝)
인간은 항상 결코 법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위치에 놓여 있다. 왜냐하면 어떤 인간도 담론의 법 전체를 통달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여러분이 이 최종적이고 설명되지 않으며 설명할 수 없는 법의 존재가 매달려 있는 주춧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분석경험에서 우리가 만나는 어려움은 바로 이 하나가 있다는 사실이다. 즉 하나의 법이 있다. 그리고 진실로 법의 담론은 결코 완전히 완성될 수 없으며, 이 최종적 항목에 하나가 있다. (자크 라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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