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두 번째 지구는 없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글·그림]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25556253 03300: \14000
청구기호  
331.4 라56ㄷ
저자명  
라쉬, 타일러
서명/저자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글·그림]
발행사항  
서울 : RHK(알에이치코리아), 2020
형태사항  
207 p : 삽도, 지도, 초상, 도표 ; 19 cm
서지주기  
주석: p. 206-207
키워드  
환경문제 지구환경
기타저자  
Rasch, Tyler
기타저자  
이영란
가격  
\14000
Control Number  
shingu:320073

MARC

 008200810s2020        ulkabcd    b        000a    kor
■00120200723083001
■00520200806165657
■020    ▼a9788925556253▼g03300:▼c\14000
■056    ▼a331.4▼24
■090    ▼a331.4▼b라56ㄷ
■1001  ▼a라쉬,  타일러
■24510▼a두  번째  지구는  없다/▼d타일러  라쉬  [글·그림]
■260    ▼a서울▼bRHK(알에이치코리아)▼c2020
■300    ▼a207  p▼b삽도,  지도,  초상,  도표▼c19  cm
■50000▼z감수:  이영란
■504    ▼a주석:  p.  206-207
■653    ▼a환경문제▼a지구환경
■7001  ▼aRasch,  Tyler
■7001  ▼a이영란
■9500  ▼b\14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환경을 말하지 않고는 누구도 잘 살 수 없다” ‘언어 천재’ 타일러가 기후위기를 말하는 이유방송계의 대표적인 ‘언어 천재’, ‘뇌섹남’으로 통하는 타일러 라쉬의『두 번째 지구는 없다』. 기후위기 해결은 타일러의 오랜 꿈으로, 환경은 그가 오랫동안 품어온 화두다. 타일러는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타일러는 자연과 단절된 현대인을 ‘빅박스스토어’에 갇힌 채 일평생을 살아온 사람에 비유한다. 인공 시설과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단단하고 영구적인 것처럼 여기며,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다는 지적이다. 수도를 열면 물이 쏟아지지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하지 않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하지 않는다. 산업과 소비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으며, 그 결과 인간은 기후위기를 유발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멸종 위기로 빠뜨리고 있다.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79635 331.4 라56ㄷ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