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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가라: 한강 장편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한강 장편소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020006 03810 \12000
- 청구기호
- 813.6 한12ㅂ
- 저자명
- 한강 , 1970-
- 서명/저자
- 바람이 분다, 가라: 한강 장편소설/ 한강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0
- 형태사항
- 390 p. ; 22 cm
- 내용주기
- 완전내용450킬로미터. - 플랑크의 시간. - 먹은 붉고 피는 검다. - 마그마의 바다. - 검은 하늘의 패러독스. - 달의 뒷면. - 얼음 화산. - 처음의 빛. - 파란 돌. - 바람이 분다, 가라
- 기타서명
- 450킬로미터
- 기타서명
- 플랑크의 시간
- 기타서명
- 먹은 붉고 피는 검다
- 기타서명
- 마그마의 바다
- 기타서명
- 검은 하늘의 패러독스
- 기타서명
- 달의 뒷면
- 기타서명
- 얼음 화산
- 기타서명
- 처음의 빛
- 기타서명
- 파란 돌
- 기타서명
- 사백오십킬로미터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shingu:319642
- 책소개
-
삶과 죽음의 날카로운 경계 위에서 살아가다!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 작가 한강의 네 번째 장편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나직하면서도 힘 있는 문장과 시정 어린 문체로 인간의 본질적인 욕망과 삶의 진실을 탐문해온 작가 한강이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서 간절하게 숨 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촉망 받던 한 여자 화가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중심으로, 각자가 믿는 진실을 증명하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치고 상처 입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새벽의 미시령 고개에서 40년이란 시간의 차이를 두고 일어난 두 차례의 사고, 그리고 거기에 얽힌 인물들의 내밀한 사연과 진실이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펼쳐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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