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Details

나의 할머니에게
나의 할머니에게/ 윤성희...[등]저
나의 할머니에게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30629612 03810: \14800
청구기호  
813.6 윤54ㄴ
서명/저자  
나의 할머니에게/ 윤성희...[등]저
발행사항  
파주 : 다산책방, 2020
형태사항  
239 p., 도판[6]장(접지) : 채색삽도 ; 20 cm
내용주기  
어제 꾼 꿈/ 윤성희 -- 흑설탕 캔디/ 백수린 -- 선베드/ 강화길 -- 위대한 유산/ 손보미 -- 11월행/ 최은미 -- 아리아드네 정원/ 손원평
키워드  
한국현대소설
기타저자  
윤성희, , 1973-
기타저자  
백수린, , 1982-
기타저자  
강화길, , 1986-
기타저자  
손보미, , 1980-
기타저자  
최은미, , 1978-
기타저자  
손원평, , 1979-
기타서명  
어제 꾼 꿈
기타서명  
흑설탕 캔디
기타서명  
선베드
기타서명  
위대한 유산
기타서명  
11월행
기타서명  
아리아드네 정원
가격  
\14800
Control Number  
shingu:317885

MARC

 008200603s2020        ggkaf                  000af  kor
■00120200512164731
■00520200601094526
■020    ▼a9791130629612▼g03810:▼c\14800
■056    ▼a813.6▼24
■090    ▼a813.6▼b윤54ㄴ
■24500▼a나의  할머니에게/▼d윤성희...[등]저
■260    ▼a파주▼b다산책방▼b다산북스▼c2020
■300    ▼a239  p.,  도판[6]장(접지)▼b채색삽도▼c20  cm
■50000▼z공지은이:  백수린,  강화길,  손보미,  최은미,  손원평
■50500▼t어제  꾼  꿈/▼d윤성희  --▼t흑설탕  캔디/▼d백수린  --▼t선베드/▼d강화길  --▼t위대한  유산/▼d손보미  --▼t11월행/▼d최은미  --▼t아리아드네  정원/▼d손원평
■653    ▼a한국현대소설
■7001  ▼a윤성희,▼d1973-
■7001  ▼a백수린,▼d1982-
■7001  ▼a강화길,▼d1986-
■7001  ▼a손보미,▼d1980-
■7001  ▼a최은미,▼d1978-
■7001  ▼a손원평,▼d1979-
■740  0▼a어제  꾼  꿈
■740  0▼a흑설탕  캔디
■740  0▼a선베드
■740  0▼a위대한  유산
■740  0▼a11월행
■740  0▼a아리아드네  정원
■9500  ▼b\148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책소개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할머니’의 존재성을 전면에 내세운 첫 소설집『나의 할머니에게』는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소외되고 주목받지 못하지만, 어려운 시절을 충실히 살아낸 우리 시대의 소중한 어른으로서 ‘할머니’들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가족의 의미가 흐려져가는 시대에도 부모를 대신해 우리를 키우고 보듬었던 존재. 가족을 위해, 또 여성을 억누르는 부당한 세상에 의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도 한 시대를 오롯이 버텨낸 역사의 증언자. 떠올리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단어. “틀림없이 우리 곁에 있어왔지만 정확하게 응시된 적은 없었던 여성들”(황예인, 발문)인 할머니에 대한 여섯 편의 소설이 실었다. 이 책은 현재 한국 문단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작가 6명(윤성희, 백수린, 강화길, 손보미, 최은미, 손원평)이 유해한 시대를 무해한 사랑으로 헤쳐 나온 이들의 믿지 못할 삶의 드라마를 각자의 고유한 감각과 개성으로 그려냈다. 2019년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윤성희의 「어제 꾼 꿈」은 남편의 제삿날에도 연락하지 않는 자식들에게 서운해하면서도, “손주가 태어나면 구연동화를 해주는” 좋은 할머니가 되기를 빌어보는 화자의 주문을 생생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2020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백수린의 「흑설탕 캔디」는 젊을 적 피아니스트를 꿈꾸며 “인생을 하나의 특별한 서사로 만들 의무가 있다고 믿었”지만, 결국엔 “낯선 섬에 홀로 표착한 것 같았던” 할머니의 고독과 외로움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삶으로 치환해낸다.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0178454 813.6 윤54ㄴ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My Folder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