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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일은 열지 마세요: 해킹사회, 연결된 모든 것을 의심하라
그 메일은 열지 마세요: 해킹사회, 연결된 모든 것을 의심하라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896516 03320: \17000
- 청구기호
- 364.291 아54ㄱ유
- 저자명
- 아서, 찰스, , 1961-
- 서명/저자
- 그 메일은 열지 마세요: 해킹사회, 연결된 모든 것을 의심하라/ 찰스 아서 지음; 유현재, 김지연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미래의창, 2020
- 형태사항
- 351 p : 삽도 ; 23 cm
- 서지주기
- 주: p. 326-351
- 원저자/원서명
- Arthur, Charles /
- 기타저자
- 유현재
- 기타저자
- 김지연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317861
- 책소개
-
세상을 뒤흔든 7대 해킹사건으로부터 배우는 교훈
개인의 스마트폰 내역부터 기업의 내부 정보, 정부 기밀 문서까지,
해커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만 최소화할 수 있을 뿐.
거의 매일 뉴스를 장식하는 해킹과 피싱 사건, 유명 연예인의 스마트폰이 뚫리고 평범한 개인들이 신상 털림의 봉변을 당하고 주요 기관들의 데이터가 납치된다. 문자 메시지와 개인 금융정보의 유출은 일상 다반사가 되었다. 저자에 의하면 유감스럽게도 해킹을 차단하는 완벽한 보안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아직 해킹을 당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당신이 해커의 타깃이 아니기 때문이지 당신의 시스템이 완벽하기 때문이 아니라는 얘기다. 누구나 해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 해킹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고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백업 기능을 갖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음 사항을 숙지하라.
ㆍ 언젠가는 당신의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이 해킹당할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둬라.
ㆍ 비밀번호를 동일하게 설정하지 마라.
ㆍ 이메일에 비밀번호를 적어놓지 마라.
ㆍ 2단계 인증을 사용하라.
ㆍ 화면에 나타나는 경고 메시지를 함부로 클릭하지 마라.
ㆍ 사물인터넷과 봇넷은 보안에 취약하다.
ㆍ 장비 업데이트와 사용자 교육, 백업은 기업 보안의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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