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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의 글쓰기: 오민석 산문집
경계에서의 글쓰기: 오민석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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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246 p.▼c1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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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a사회비평▼a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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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쪽과 저쪽 사이, 경계에서 바라본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우리 삶의 풍경들『경계에서의 글쓰기』는 인문학자이자 시인인 오민석 교수가 가혹하지만 아름다운 우리 삶의 풍경에 대해 쓴 산문집이다. 지난 5년간 《중앙일보》 ‘삶의 향기’에 연재한 글을 엮었다. 저자는 이쪽과 저쪽 사이, 경계의 위치에서 글을 썼다. 날 선 외줄에서 균형을 잡아 가며 써 내려간, 예리한 통찰과 따듯한 인문 정신이 배어든 글들이다.이 산문은 짧은 역사 동안 급격한 변화를 겪은 한국 사회가 여전히 품고 있는 전근대의 ‘신화’와 ‘다중(多衆)의 시대’라는 경계, 그리고 한국 정치의 갈수록 심각해지는 ‘진영’과 ‘진영’의 경계에서 적어 내려간, ‘이쪽’과 ‘저쪽’의 소통을 위한 거침없는 제안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할 가치로 ‘사건으로서의 사랑’, 즉 공동선을 꼽고 문학과 일상에서 그 징표를 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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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78409 | 330.4 오38ㄱ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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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의 글쓰기: 오민석 산문집/ 오민석 [지음]](/Sponge/Images/bookDefaults/MM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