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경계에서의 글쓰기: 오민석 산문집
경계에서의 글쓰기: 오민석 산문집/ 오민석 [지음]
경계에서의 글쓰기: 오민석 산문집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64710973 03810: \14000
청구기호  
330.4 오38ㄱ
저자명  
오민석, , 1958-
서명/저자  
경계에서의 글쓰기: 오민석 산문집/ 오민석 [지음]
발행사항  
파주 : 행성B, 2020
형태사항  
246 p. ; 19 cm
총서명  
행성B 산문 시리즈.쓰는 존재
키워드  
사회비평 한국사회
가격  
\14000
Control Number  
shingu:317840

MARC

 008200603s2020        ggk                      000a    kor
■00120200511153601
■00520200511153601
■020    ▼a9791164710973▼g03810:▼c\14000
■056    ▼a330.4▼24
■090    ▼a330.4▼b오38ㄱ
■1001  ▼a오민석,▼d1958-
■24510▼a경계에서의  글쓰기:▼b오민석  산문집/▼d오민석  [지음]
■260    ▼a파주▼b행성B▼b행성비▼c2020
■300    ▼a246  p.▼c19  cm
■44000▼a행성B  산문  시리즈.▼a쓰는  존재
■653    ▼a사회비평▼a한국사회
■9500  ▼b\14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이쪽과 저쪽 사이, 경계에서 바라본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우리 삶의 풍경들『경계에서의 글쓰기』는 인문학자이자 시인인 오민석 교수가 가혹하지만 아름다운 우리 삶의 풍경에 대해 쓴 산문집이다. 지난 5년간 《중앙일보》 ‘삶의 향기’에 연재한 글을 엮었다. 저자는 이쪽과 저쪽 사이, 경계의 위치에서 글을 썼다. 날 선 외줄에서 균형을 잡아 가며 써 내려간, 예리한 통찰과 따듯한 인문 정신이 배어든 글들이다.이 산문은 짧은 역사 동안 급격한 변화를 겪은 한국 사회가 여전히 품고 있는 전근대의 ‘신화’와 ‘다중(多衆)의 시대’라는 경계, 그리고 한국 정치의 갈수록 심각해지는 ‘진영’과 ‘진영’의 경계에서 적어 내려간, ‘이쪽’과 ‘저쪽’의 소통을 위한 거침없는 제안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할 가치로 ‘사건으로서의 사랑’, 즉 공동선을 꼽고 문학과 일상에서 그 징표를 길어낸다.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78409 330.4 오38ㄱ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