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능력주의= Meritocracy: 2034년,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엘리트 계급의 세습 이야기
능력주의= Meritocracy: 2034년,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엘리트 계급의 세습 이야기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5311158 03330: \16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32.6 영32ㄴ유
- 저자명
- 영, 마이클, , 1915-2002
- 서명/저자
- 능력주의= Meritocracy: 2034년,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엘리트 계급의 세습 이야기/ 마이클 영 지음; 유강은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이매진, 2020
- 형태사항
- 319 p. ; 19 cm
- 총서명
- 이매진 컨텍스트 ; 72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19
- 원저자/원서명
- Young, Michael Dunlop /
- 원저자/원서명
- (The)rise of the meritocracy
- 기타저자
- 유강은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shingu:317476
- 책소개
-
우열반으로 나뉜 학교에서 단 한 번 치르는 시험이 인생을 판가름하고, ‘빌거’와 ‘휴거’와 ‘엘사’가 ‘강남 공화국’과 ‘스카이 캐슬’을 떠받히는 지금 여기 한국의 이야기일까? 영국 출신 사회학자이자 사회운동가인 마이클 영은 사회학적 디스토피아 소설 《능력주의》에서 ‘지능(IQ)+노력(Effort)=능력(Merit)’이라는 도식에 바탕한 ‘능력주의’와 ‘능력주의 사회’를 그린다.
2034년의 영국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과두제에 붙인 ‘능력주의’라는 이름은 영어 사전에 올랐고, 이제 21세기 지배 계급의 신념이자 도덕 기준이 됐다. 성평등이나 비정규직 등을 둘러싼 논란이 벌어질 때면 나이와 계급과 이념을 뛰어넘어 ‘86세대’부터 ‘일베’까지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승자독식과 능력주의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한국에서, 이 사회학적 풍자 문학은 능력에 따른 차별과 능력 있는 엘리트 계급의 세습을 정당화하는 능력주의가 사회를 어떤 방식으로 개조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MARC
008200511s2020 ulk b 000a kor■00120200421093323
■00520200511101433
■020 ▼a9791155311158▼g03330:▼c\16000
■0411 ▼akor▼heng
■056 ▼a332.6▼24
■090 ▼a332.6▼b영32ㄴ유
■1001 ▼a영, 마이클,▼d1915-2002
■24510▼a능력주의=▼xMeritocracy:▼b2034년,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엘리트 계급의 세습 이야기/▼d마이클 영 지음;▼e유강은 옮김
■260 ▼a서울▼b이매진▼c2020
■300 ▼a319 p.▼c19 cm
■44000▼a이매진 컨텍스트▼v72
■504 ▼a참고문헌: p. 319
■50710▼aYoung, Michael Dunlop
■50711▼t(The)rise of the meritocracy
■653 ▼a능력주의▼a엘리트
■7001 ▼a유강은
■9500 ▼b\16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178041 | 332.6 영32ㄴ유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