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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아빠 [전자책]: 이명준 창작동화
청소부 아빠 [전자책]: 이명준 창작동화 / 지은이: 이명준
청소부 아빠 [전자책]: 이명준 창작동화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91158541293 \10500
청구기호  
813.6 이34ㅊ
저자명  
이명준
서명/저자  
청소부 아빠 [전자책]: 이명준 창작동화 / 지은이: 이명준
발행사항  
대구 : 학이사, 2017( (오피엠에스, 2020))
형태사항  
전자책 1권(2.14 MB) : 천연색
내용주기  
할머니와 토종닭 -- 자라산 보물지도 -- 스님과 고양이 -- 작은 흙덩이의 꿈 -- 청소부 아빠 -- 큰 바위와 작은 돌 -- 부처가 되는 꿈 -- 필통 속 친구들 -- 장미와 정원
초록/해제  
요약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늦가을, 노란 은행잎이 예쁘게 깔린 길 위를 걷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걷다보니 그 은행잎을 부지런히 쓸고 있는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눈에 띄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 수고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인사는 전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머지않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울타리 옆 개나리가 노란 꽃을 피우겠지요. 그때는 또 어떤 동화를 써야할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아름다운 풍경이나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면 동화가 쓰고 싶어집니다. 동화를 쓰는 일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한편의 동화를 완성하고 난 뒤에 얻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 마력에 이끌려 끼니도 잊은 채 글을 쓰는가 하면 꼬인 실타래처럼 사건이 풀리지 않아 전전긍긍하다가 몇날 며칠 컴퓨터를 켜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사건의 실마리가 샛별처럼 떠올라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의 꼬리를 이어가게 됩니다. 동화는 허구임에도 작품을 쓰는 사람은 가끔 슬퍼서 눈물을 찔끔거리기도 하고 혼자 키득키득 웃기도 합니다. 글을 쓰는 동안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동화 속의 세계로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동화 속 세상은 늘 포근하고 아름답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도 동화 속 세상만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린다면 이 동화를 읽는 청소년들에게 곧고 바른 길을 일러 주는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어릴 때부터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키워드  
창작 동화집 단편 동화
기타서명  
할머니와 토종닭
기타서명  
자라산 보물지도
기타서명  
스님과 고양이
기타서명  
작은 흙덩이의 꿈
기타서명  
큰 바위와 작은 돌
기타서명  
부처가 되는 꿈
기타서명  
필통 속 친구들
기타서명  
장미와 정원
기타형태저록  
청소부 아빠. 9791158540661
전자적 위치 및 접속  
청소부 아빠. 9791158540661
가격  
\10500
Control Number  
shingu:315736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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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0▼t할머니와  토종닭  --▼t자라산  보물지도  --▼t스님과  고양이  --▼t작은  흙덩이의  꿈  --▼t청소부  아빠  --▼t큰  바위와  작은  돌  --▼t부처가  되는  꿈  --▼t필통  속  친구들  --▼t장미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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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a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늦가을,  노란  은행잎이  예쁘게  깔린  길  위를  걷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걷다보니  그  은행잎을  부지런히  쓸고  있는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눈에  띄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  수고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인사는  전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머지않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울타리  옆  개나리가  노란  꽃을  피우겠지요.    그때는  또  어떤  동화를  써야할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아름다운  풍경이나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면  동화가  쓰고  싶어집니다.    동화를  쓰는  일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한편의  동화를  완성하고  난  뒤에  얻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  마력에  이끌려  끼니도  잊은  채  글을  쓰는가  하면  꼬인  실타래처럼  사건이  풀리지  않아  전전긍긍하다가  몇날  며칠  컴퓨터를  켜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사건의  실마리가  샛별처럼  떠올라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의  꼬리를  이어가게  됩니다.    동화는  허구임에도  작품을  쓰는  사람은  가끔  슬퍼서  눈물을  찔끔거리기도  하고  혼자  키득키득  웃기도  합니다.  글을  쓰는  동안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동화  속의  세계로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동화  속  세상은  늘  포근하고  아름답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도  동화  속  세상만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린다면  이  동화를  읽는  청소년들에게  곧고  바른  길을  일러  주는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어릴  때부터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58540661
■653    ▼a창작  동화집▼a단편  동화
■74002▼a할머니와  토종닭
■74002▼a자라산  보물지도
■74002▼a스님과  고양이
■74002▼a작은  흙덩이의  꿈
■74002▼a큰  바위와  작은  돌
■74002▼a부처가  되는  꿈
■74002▼a필통  속  친구들
■74002▼a장미와  정원
■7760  ▼t청소부  아빠▼z9791158540661
■85642▼uhttp://shingu.mekia.net/contents.asp?eancode=9791158541293
■9500  ▼b\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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