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Detailed Information
MARC
008200225s2019 ulk 00 kor■00120200130090235
■00520200130090235
■020 ▼a9788934999737▼g04810▼c\13800
■020 ▼a9788934972181(세트)
■056 ▼a360.04▼24
■090 ▼a360.04▼b안14ㅍ
■1001 ▼a안경환▼d1948-
■24510▼a폭력과 정의=▼xViolence and justice:▼b문학으로 읽는 법, 법으로 바로본 문학/▼d안경환,▼e김성곤 [지음]
■260 ▼a파주▼b비채▼b김영사▼c2019
■300 ▼a332 p.▼c20 cm
■44000▼a모던&클래식▼aModern & classic
■653 ▼a폭력과정▼a사회정의▼a법의적용
■7001 ▼a김성곤▼d1949-
■9500 ▼b\138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법학자 안경환×영문학자 김성곤 서울대학교 화제의 명강의 ‘법과 문학과 영화’를 책으로 만나다갑질 금지법(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부터 세대 및 젠더 갈등까지…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상황도 입장도 다양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이 정의의 편에 있다고 서로 주장하는 것이다. 바야흐로 정의의 시대. 오늘 우리에게 ‘정의롭다’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언제 정의의 편에 서고 언제 불의의 편에 서는가. 쉽게 나눌 수 없는 그 경계를 우리는 법으로 나눈다. 여기에서 법의 또 다른 속성인 폭력이 등장한다. 법 집행 과정에서 누군가의 정의는 다른 이에게 폭력이 된다. 법학자 안경환과 영문학자 김성곤이 영화와 문학에 주목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른 입장에 서보고, 다른 신념을 가져보고, 다른 시대를 살아보는 것.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이 일이 문학을 통해서는 가능하기 때문이다.1999년 서울대학교에서 최초로 개설된 안경환·김성곤 교수의 합동강좌 ‘법과 문학과 영화’는 폭력과 정의라는 법의 두 얼굴을 소설과 영화로 성찰해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사랑받았다. 강의에서 다룬 작품 중 《필경사 바틀비》부터 《채식주의자》까지 소설 20편과 〈굿 윌 헌팅〉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까지 영화 36편을 엄선해 텍스트로 삼아 두 학자가 머리를 맞대고 집필한 인문교양서 《폭력과 정의》가 출간되었다.
Info Détail de la recherche.
- Réservation
- n'existe pas
- Lend Demande
- My Folder
- Demande Première utilisation
| Reg No. | Call No. | emplacement | Status | Lend Info |
|---|---|---|---|---|
| 0176853 | 360.04 안14ㅍ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Les réservations sont disponibles dans le livre d'emprunt. Pour faire des réservations, S'il vous plaît cliquer sur le bouton de réserv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