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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에서 예술가로: 이제는 역사가 된 초현실주의의 여성들
뮤즈에서 예술가로: 이제는 역사가 된 초현실주의의 여성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1963657 03600 \23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600.9205 채27ㅁ박
- 저자명
- 채드윅, 휘트니
- 서명/저자
- 뮤즈에서 예술가로: 이제는 역사가 된 초현실주의의 여성들/ 휘트니 채드윅 지음; 박다솜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아트북스, 2019
- 형태사항
- 349 p : 삽도, 초상화 ; 24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27-335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 343-349
- 원저자/원서명
- Chadwick, Whitney /
- 기타저자
- 박다솜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shingu:315065
- 책소개
-
제1,2차세계대전이 일어난 격랑의 시대에 싹튼 초현실주의, 그 안에서 오직 남성 예술가들의 뮤즈로서만 존재하기를 강요받던 여성들이 개인적, 직업적으로 더 성숙하기 위해 어떻게 고투했고, 서로의 지지자로서 예술성을 발전시킨 과정을 깊이 있게 연구한 휘트니 채드윅의 역작이다.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여성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풍부한 도판과 함께 새롭게 조명되었다.
채드윅은 전쟁과 혼돈의 시대를 살았으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여자들, 어려웠던 시절에 남성 파트너 없이 여성 친구들에 의지해 살아간 여자들. 프랑스가 무너지고 파리가 독일군에 점령당하고 런던에 수천 개의 포탄이 떨어지던 참혹한 재앙 한복판에서 이 여자들이 지속한 삶을 추적했다.
그들이 남긴 편지와 증언, 저술, 인터뷰를 통해 여러 삶의 조각들을 하나의 퍼즐로 맞추었고 마침내 유명한 남자의 뮤즈가 아닌, 독자 영역을 개척한 예술가이자 꿋꿋이 자기 삶을 꾸려나간 당당한 인간, 그리고 파시즘의 시대 야만에 맞서 용감하게 투쟁한 전사로 자리매김한 여자들의 초상을 그려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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