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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은 전쟁을 원한다 : 히틀러와 독일·미국의 자본가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 : 히틀러와 독일·미국의 자본가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373988 03900 \23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원저작언어 - dut
- 청구기호
- 909.54 파66ㅈ박
- 저자명
- 파월, 자크
- 서명/저자
-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 : 히틀러와 독일·미국의 자본가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 자크 파월 지음 ; 박영록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오월의봄, 2019
- 형태사항
- 430 p : 삽도, 초상 ; 23 cm
- 총서명
- 질문의 책 ; 27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97-422
- 서지주기
- 색인: p. 423-430
- 원저자/원서명
- Pauwels, Jacques R. /
- 원저자/원서명
- Big business met nazi-Duitsland
- 기타저자
- 박영록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shingu:314585
- 책소개
-
자크 파월은 전작 <좋은 전쟁이라는 신화>에서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이유는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의 이상을 수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자본가들과 특권층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자국의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위해 수없이 많은 전쟁을 일으킨 미국의 또 다른 얼굴을 고발한 바 있다.
질문의 책 27권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에서 자크 파월은 전작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파시즘과 자본주의의 기막힌 밀착 관계를 파헤친다. 미국 및 독일 대자본과 히틀러 사이의 협력 관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수많은 책과 자료를 참조해 나치즘과 파시즘이 어떻게 등장했으며, 자본주의와 어떻게 결탁했는지, 독일과 미국 및 기타 국가의 자본가들이 나치즘과 파시즘의 성장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낱낱이 밝혀낸다. "독일에서 나치즘과 자본주의의 역사는 친밀한 관계의 연대기이자 일종의 러브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종으로 이익을 본 사람들은 히틀러를 뒤에서 떠받친 자본가들, 대기업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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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75651 | 909.54 파66ㅈ박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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