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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아파니시스 : 시적 윤리의 심장부 = Aphanisis in ratures : the heart of poetic ethics : 박대현 평론집
황홀한 아파니시스 : 시적 윤리의 심장부 = Aphanisis in ratures : the heart of poetic ethics : 박대현 평론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053993 03810 \30000
- 청구기호
- 811.709 박23ㅎ
- 저자명
- 박대현 , 1972-
- 서명/저자
- 황홀한 아파니시스 : 시적 윤리의 심장부 = Aphanisis in ratures : the heart of poetic ethics : 박대현 평론집 / 박대현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소명출판, 2019
- 형태사항
- 555 p ; 23 cm
- 서지주기
- 초출일람: p. 537-540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 541-555
- 기금정보
- 본 도서는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의 사업비 지원을 받았음
- 가격
- \30000
- Control Number
- shingu:314282
- 책소개
-
악을 향해 가는 한국사회를 해체하는시의 윤리성과 근원에 대해 사유한다
아파니시스는 모든 이념과 주체의 본질이다
이 책의 시작은 아파니시스이다. 라캉의 주요 개념인 아파니시스(aphanisis)는 정신분석의 최종단계인 주체의 사라짐, 혹은 소멸을 뜻한다. 저자는 한국사회가 ‘욕망과 욕망이 획일화의 똬리를 틀어 하나의 거대한 군집체를 이루는’ 전체주의 국가를 향하는 무의식적 욕망을 지니고 있다고 진단한다. 나아가 한국사회를 휘감고 있는 반공, 애국의 실정성(positivity) 사유들의 틈바구니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아파니시스라고 진단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인과 시들은 이러한 근대 체계의 빈틈을 날카롭게 들여다보고 있는데, 여기서 실정성을 파괴하는 부정성(negativity)을 발견한다. 알렌카 주판치치의 말처럼 이 부정적 사유는 ‘윤리적 심장부’로서 실정성의 체계를 파괴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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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75366 | 811.709 박23ㅎ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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