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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죽음의 날입니다 : 설흔 장편소설
오늘은 죽음의 날입니다 : 설흔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3500162 43810 \11000
- 국립중앙청구기호
- 813.7-19-573
- 청구기호
- 813.6 설97ㅇ
- 저자명
- 설흔
- 서명/저자
- 오늘은 죽음의 날입니다 : 설흔 장편소설 / 설흔 글
- 발행사항
- 고양 : 단비(danbi), 2019
- 형태사항
- 231 p ; 20 cm
- 총서명
- 단비 청소년 문학 42.195 ; 26
- 기금정보
- 경기도·경기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보조받아 발간되었음
- 기타저자
- 설흔 , 薛欣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shingu:314004
- 책소개
-
모 대학교 심리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주미와 혜연은 ‘밝음’보다는 ‘그늘’을 사랑하고, ‘문학’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이다. 어느 날 이들을 찾아온 ‘지후’와 ‘민호’. 같은 대학 국문과 1학년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이들은 주미와 혜연에게 오늘이 ‘죽은 자를 머리 숙여 기리고 살아 있는 사람들끼리는 별처럼 찬란한 우정을 다지는 죽음의 날’이라며 짧은 여행에 동행하기를 청한다. 가면을 쓴 듯, 온몸에서 냉기가 흐르는 지후라는 낯선 이의 제안을 주미는 받아들이고, 주미의 친구인 혜연은 이 기묘하고 의아한 여행에 증인이자 참관인이며 주미의 수호자로서 함께하기로 결심한다. 이들은 지후가 이끄는 대로 버스를 타고 ‘성현동’이라는 곳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첫 번째 관문인 돌다리와 두 번째 관문인 성벽, 세 번째 관문인 성벽의 암문을 지나면서 서로를 탐색하며 자신을 돌아보던 이들은 ‘성현중고등학교’를 지나는 길에 지후의 예전 이름은 지훈이었으며, 2년 전 죽은 문혁이라는 인물과 야구를 함께했던 친구라는 것이 밝혀진다. 이들은 지후가 준비한 마지막 장소인 ‘지옥’과도 같은 문혁의 집에서, 문혁의 죽음을 각자의 이야기로 확인하고 풀어내며 ‘문혁’을 기억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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