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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괜찮다고 그랬어 = My teddy bear said, it's okay : 나의 반려인형 에세이
곰돌이가 괜찮다고 그랬어 = My teddy bear said, it's okay : 나의 반려인형 에세이 / 정소영 ...
곰돌이가 괜찮다고 그랬어 = My teddy bear said, it's okay : 나의 반려인형 에세이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9385033 03810 \13800
청구기호  
818 정55ㄱ
저자명  
정소영
서명/저자  
곰돌이가 괜찮다고 그랬어 = My teddy bear said, its okay : 나의 반려인형 에세이 / 정소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어떤책, 2018
형태사항  
238 p : 채색삽도 ; 19 cm
키워드  
한국현대문학
가격  
\13800
Control Number  
shingu:313544
책소개  
누구에게나 인형이 있었다. 털북숭이든, 딱딱한 피겨든, 한 순간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 존재들은 살아 있지 않았지만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우리와 친밀했고 우리 마음을 알아주었다. 반려인형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 존재들이다. 그런데 반려인형 이야기는 과거형일 때가 많다. 이제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놀이보다 성취가 중요하다고 여기며, 다른 사람의 시선을 걱정하며 사람들은 반려인형에게서 멀어진다.



<곰돌이가 괜찮다고 그랬어>는 한때 좋아했던 것을 계속 좋아해도 괜찮다고, 어른에게도 보들보들한 존재가 필요하다고 말해 주는 현재진행형 반려인형 이야기다. 정소영 작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곰 인형을 선물받은 날부터 30년 가까이 흐른 지금까지 늘 반려인형과 함께다.



휴대폰 앨범에 곰 인형 사진이 가득하고, 회사에도 종종 같이 출근하고, 전자결재 서명에 곰돌이를 그려 넣었고, 야유회나 회식에도 곰돌이를 동반하고, 곰 인형 사진과 그림이 들어간 기념 우표, 크리스마스 카드, 앞치마를 만들었고, 신혼여행, 첫 유럽여행, 물놀이장에도 곰 인형과 함께 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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