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절화기담, 순매 이야기
절화기담, 순매 이야기
상세정보
MARC
008191007s2019 ggk 001a kor■00120191010113637
■00520191010113653
■020 ▼a9788971999288▼g03810▼c\10000
■0411 ▼akorchi▼hchi
■056 ▼a816.5▼24
■090 ▼a816.5▼b석83ㅈ
■1001 ▼a석천주인
■24510▼a절화기담, 순매 이야기▼d석천주인 지음▼e남화산인 편집▼e박희병▼e정길수 교감·역주
■260 ▼a파주▼b돌베개▼c2019
■300 ▼a170 p▼c20 cm
■44000▼a참 우리 고전▼v9
■504 ▼a색인수록
■50710▼t折花奇談
■653 ▼a절화기담▼a순매▼a이야기▼a고전▼a고전문학
■7001 ▼a남화산인
■7001 ▼a박희병
■7001 ▼a정길수
■9500 ▼b\10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참 우리 고전 9권. 1792년(정조 16) 가을부터 1794년 초여름까지의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애정전기(愛情傳奇) 형식의 한문소설이다. 1794년 1월 정조의 화성(華城) 행차를 서사 배경으로 삼은 것이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부합하고 당대의 세시풍속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는 등 작품 속 시공간 설정과 서울의 세태 묘사가 매우 사실적이다.<절화기담>의 남주인공은 스무 살의 선비 이생(李生)으로, 서울 벙거짓골에 사는 재자(才子)다. 이생은 집안 살림을 돌보지 않고 이웃의 벌열(閥閱) 출신 이씨(李氏) 집에 붙어살았다. 그리고 여주인공은 열일곱 살의 절세미인 순매(舜梅)다. 순매는 방씨(方氏) 집의 여종으로, 이미 몇 년 전에 결혼한 유부녀다. 1792년 가을 무렵 이생이 벌열가 이씨의 집 우물 앞에서 순매를 보고 한눈에 반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작자는 단 한 번의 밀회 전후로 약속과 어긋남을 수없이 반복하며 기묘한 사랑 놀음을 흥미롭게 펼쳐 보였다. 이루어질 듯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이생의 심리 묘사가 뛰어나고, 순매의 애달픈 하소연 역시 독자의 동정을 이끌어 낼 만한 요소를 담았다. 이생이 순매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욕정을 좇는 장면은 한국 고전소설로는 보기 드물게 노골적이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74021 | 816.5 석83ㅈ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