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우리는 군겐도에 삽니다 : 시골 마을을 바꾼 작은 가게
우리는 군겐도에 삽니다 : 시골 마을을 바꾼 작은 가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723002 03320 \1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590 마85ㅇ김
- 저자명
- 마츠바 토미 , 1949-
- 서명/저자
- 우리는 군겐도에 삽니다 : 시골 마을을 바꾼 작은 가게 / 마츠바 토미 지음 ; 김민정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단추, 2019
- 형태사항
- 183 p ; 19 cm
- 원저자/원서명
- 松場登美 /
- 원저자/원서명
- 群言堂の根のある暮らし : しあわせな田舎石見銀山から
- 기타저자
- 김민정
- 기타저자
- 송장등미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shingu:312824
MARC
008191007s2019 ulk 000a kor■00120191008092723
■00520191010112323
■020 ▼a9791189723002▼g03320▼c\12000
■0411 ▼akor▼hjpn
■056 ▼a590▼24
■090 ▼a590▼b마85ㅇ김
■1001 ▼a마츠바 토미▼d1949-
■24510▼a우리는 군겐도에 삽니다▼b시골 마을을 바꾼 작은 가게▼d마츠바 토미 지음▼e김민정 옮김
■260 ▼a서울▼b단추▼c2019
■300 ▼a183 p▼c19 cm
■50710▼a松場登美
■50710▼t群言堂の根のある暮らし : しあわせな田舎石見銀山から
■653 ▼a군겐도▼a라이프스타일▼a생활양식▼a가정생활
■7001 ▼a김민정
■90011▼a송장등미
■9500 ▼b\12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이와미 은광은 에도 시대까지 전 세계 은 생산량의 3분의 1을 담당했을 정도로 일본 최대의 은광이었다. 전성기에는 인구가 20만 명 가까이 되었던 오모리 마을은 광산이 폐쇄되면서 겨우 500여 명이 사는 한적한 시골 마을이 되었다. 그러나 존폐 위기에 있던 작은 마을이 이제는 도시의 젊은이들이 일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그 중심에는 오모리 마을 사람들과 ‘군겐도’라는 브랜드가 있었다. “옛것을 살려 그 위에 새로운 것을 더하는 삶”을 추구하는 군겐도는 상품을 만든다기보다 삶을 디자인한다. 처음에는 저자가 남편과 둘이서 시작했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집을 고치고, 물건을 만들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었다. 한 사회의 문화와 경제 주류에서 소외되었던 오모리 마을이 군겐도를 통해 어떻게 되살아났는지 그 과정을 담은 책이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73885 | 590 마85ㅇ김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