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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의 죄 : 범죄적 예술과 살인의 동기들
소호의 죄 : 범죄적 예술과 살인의 동기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809133 03840 \1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843 바68ㅅ박
- 저자명
- 바인, 리처드
- 서명/저자
- 소호의 죄 : 범죄적 예술과 살인의 동기들 / 리처드 바인 지음 ; 박지선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서울셀렉션, 2019
- 형태사항
- 464 p ; 21 cm
- 원저자/원서명
- Vine, Richard /
- 원저자/원서명
- Soho sins
- 기타저자
- 박지선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shingu:312590
- 책소개
-
뉴욕 예술계의 병적인 삶과 죄의 문제를 다룬 고품격 범죄 소설. 뉴욕의 힙스터 문화가 범람했던 90년대, 소호는 드높은 세계무역센터의 호위를 받으며 세계 예술계의 수도로 군림했다. 그 시절, 소호에서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건이 저질러졌다. 이 소설은 그 애매하고 은밀한 사건에 관한 이야기다.
윈게이트 가문의 상속녀인 미술품 컬렉터가 자신의 로프트에서 얼굴이 날아간 채로 발견되었다. "제가 아내를 죽였어요." 남편의 자백이 있었지만 치매성 뇌질환을 앓고 있는 그의 말은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부부의 친구인 미술품 딜러 잭과 사립탐정 호건은 이 사건을 조사하며 주로 자칭 예술가인 용의자들을 하나하나 추적해간다.
세계적 미술 매거진 《아트 인 아메리카》 편집장으로 일평생 예술계에 몸담아 온 작가 리처드 바인. 이 작품에는 그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래서 소설 속 등장인물의 자기 표현이나 이야기 전개가 매우 사실적이다. 소호의 전성기를 구가한 예술가들과 그 주변인들의 삶이 작품 속에 오롯이 옮겨져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소설 속 모두를 관통하는 공통된 테마는 예술, 광기와 공허함에 사로잡힌 예술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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