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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을까? : 더 자유롭고 행복한 페미니즘을 위하여
공주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을까? : 더 자유롭고 행복한 페미니즘을 위하여 / 이리아 마라뇬 지...
공주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을까? : 더 자유롭고 행복한 페미니즘을 위하여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63193236 03330 \15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pa
청구기호  
337.2 마292ㄱ김
저자명  
마라뇬, 이리아 , 1976-
서명/저자  
공주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을까? : 더 자유롭고 행복한 페미니즘을 위하여 / 이리아 마라뇬 지음 ; 김유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멘토, 2019
형태사항  
247 p : 도표 ; 23 cm
서지주기  
주석: p. 241-247
원저자/원서명  
Marañón, Iria /
원저자/원서명  
Educar en el feminismo : cómo formar personas libres, seguras de sí mismas y respetuosas sin importar su sexo
키워드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기타저자  
김유경
가격  
\15000
Control Number  
shingu:31202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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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여섯 살 이전에 여자아이들에게 만들어지는 고정관념들은남은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예민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권리!페미니스트의 눈으로 보는 진짜 평등한 세상“나는 페미니즘이 정확히 뭔지 모른다. 다만, 내가 현관 발판과 다르다는 감정을 표현할 때마다 나를 페미니스트라고 부른다는 것은 안다.” 책의 첫머리에서 인용한 영국 작가 리베카 웨스트의 말은 페미니즘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여성들은 단지 자신들이 겪는 불편과 불쾌함, 차별의 불공정성에 대해 표현할 때마다 ‘예민한’ 여성 취급을 받는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무수한 성차별적 관행과 고정관념, 사회적 불평등을 정상적인 것으로 여기고, 또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정상으로 믿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차별적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성불평등이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줄곧 폭력으로 작용함을 직시하며 좀 더 자유롭고 평등한 페미니스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을 다채롭게 모색한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회적 불평등이 무엇인지 짚어 주고, 여자아이들이 어떻게 가부장제에 순응하는 여성이 되고 남자아이들이 어떻게 남성우월주의자가 되는지 보여 준다. 그리하여 여남 아이들을 페미니즘과 평등, 존중, 비폭력으로 교육하는 방법과, 여성 스스로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방법을 조언해 준다. 또, 낭만적인 사랑의 신화가 소녀들에게 얼마나 해로운지 위험성을 알려 주고 건강한 사랑에 대해 조언해 준다. 실제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어드바이스’들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한번 보라색 안경(페미니즘적 시각)을 쓰면, 앞으로도 계속 페미니스트라는 안경을 통해 세상을 보게 되리라.”고 강조한다. 이 책이 바로 여성들, 그리고 남성들을 깨워 줄 보라색 안경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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