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Details

고길동, 힘들었을 오늘도 : 아기공룡 둘리 원작
고길동, 힘들었을 오늘도 : 아기공룡 둘리 원작 / 김수정 원작 ; 김미조 엮음
고길동, 힘들었을 오늘도 : 아기공룡 둘리 원작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61557603 03800 \13800
청구기호  
818 김56고
저자명  
김수정 , 1950-
서명/저자  
고길동, 힘들었을 오늘도 : 아기공룡 둘리 원작 / 김수정 원작 ; 김미조 엮음
발행사항  
파주 : , 2019
형태사항  
195 p : 채색삽도 ; 19 cm
키워드  
한국현대문학
기타저자  
김미조
가격  
\13800
Control Number  
shingu:312004

MARC

 008190417s2019        ggka                    000a    kor
■00120191002170709
■00520191007110653
■007ta
■020    ▼a9788961557603▼g03800▼c\13800
■056    ▼a818▼24
■090    ▼a818▼b김56고
■1001  ▼a김수정▼d1950-
■24510▼a고길동,  힘들었을  오늘도▼b아기공룡  둘리  원작▼d김수정  원작▼e김미조  엮음
■260    ▼a파주▼b톡▼b열림원▼c2019
■300    ▼a195  p▼b채색삽도▼c19  cm
■653    ▼a한국현대문학
■7001  ▼a김미조
■9500  ▼b\138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책소개

    “고길동이 불쌍해 보인다면 어른이 된 것이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박나래가 나누었던 이 대화를 기억하는지……. 혹자는 『둘리, 행복은 숨바꼭질을 좋아해』를 읽다가, TV로 방영됐던 ‘아기공룡 둘리’ 주제가를 검색해서 듣고는 한참을 주저앉아 펑펑 울었다고 했다. 그 눈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카타르시스일까. 둘리를 다시 만난 우리는 아마도 이 미 어른이 돼 버렸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누군가의 식객이 되었거나 또는 누군가의 가장이 되었을 수도 있다. 1983년 쌍문동 고길동 아저씨 집에 염치없이 머물며 함께 밥도 먹고 뛰어 놀던 둘리, 도우너, 또치, 그리고 희동이……. 그 정겨웠던 식객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읊어 본다.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0173064 818 김56고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My Folder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