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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를 떠나보내며 : 상자에 갇힌 책들에게 바치는 비가
서재를 떠나보내며 : 상자에 갇힌 책들에게 바치는 비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4059382 03800 \14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029.04 망14ㅅ이
- 저자명
- 망겔, 알베르토 , 1948-
- 서명/저자
- 서재를 떠나보내며 : 상자에 갇힌 책들에게 바치는 비가 / 알베르토 망겔 지음 ; 이종인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더난출판, 2018
- 형태사항
- 239 p ; 20 cm
- 원저자/원서명
- Manguel, Alberto /
- 기타저자
- 이종인 , 1954-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shingu:311351
- 책소개
-
서재를 잃고 독자로서 살아온 한평생을 되돌아보다!
세계 최고 수준의 독서가이자 장서가로 평가 받는 알베르토 망구엘이 70여 개의 상자에 3만 5천여 권의 책을 포장하며 느낀 소회와 단상을 담은 『서재를 떠나보내며』. 현재 아르헨티나 국립 도서관장이자 2018년 구텐베르크 상 수상자이기도 한 저자는 15년 전 프랑스 시골 마을에서 자신의 장서가 모두 들어갈 만큼 넓은 헛간이 딸린 집을 발견한 후 그곳에 정착했으나 2015년,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생 최대의 변화를 맞닥뜨리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서재의 해체였다.
뜻밖의 송사에 휘말려 15년 넘게 산 프랑스 시골집을 떠나 맨해튼의 침실 한 칸짜리 아파트로 이사하게 된 저자는 자신의 서재에 꽂혀 있던 대규모 장서들 중 가져갈 책, 몬트리올의 창고에 보관할 책, 버릴 책 등을 분류해 포장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서재를 해체하고 책들을 상자에 집어넣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저자는 자신에게 서재가 어떤 의미인지, 책을 서가에 꽂거나 창고에 처박아두는 일이 어떤 느낌인지, 또 문학의 효용가치가 의심받는 이 시대에 문학이 갖는 힘은 무엇인지 사유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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