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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열기
새벽의 열기 / 가르도시 피테르 지음 ; 이재형 옮김
새벽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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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6686430 03830 \16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fre, 원저작언어 - hun
청구기호  
839.61 피884ㅅ이
저자명  
피테르, 가르도시 , 1948-
서명/저자  
새벽의 열기 / 가르도시 피테르 지음 ; 이재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무소의뿔, 2019
형태사항  
314 p ; 20 cm
원저자/원서명  
Gardos, Peter /
원저자/원서명  
Hajnali láz
키워드  
새벽 열기 헝가리문학 헝가리소설
기타저자  
이재형 , 1956-
가격  
\16000
Control Number  
shingu:311345
책소개  
가르도시 피테르의 첫 장편소설이자, 자신이 만든 영화 [새벽의 열기]의 원작소설이다.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전 세계가 사랑한 감동적인 실화로, 절망 속에서 희망과 사랑을 찾아 삶을 개척한 피테르 감독의 부모님 이야기이다.



스물다섯 살 미클로스는 헝가리의 홀로코스트 생존자로, 스웨덴의 한 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던 중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하지만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주인공 미클로스는 절망 대신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불가능한 꿈을 꾼다. 결혼도 하고, 난치병 결핵도 치료하겠다는 것! 새벽만 되면 어김없이 38.2도까지 오르는 열기는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지만 그는 굴복하지 않는다. 의사가 무슨 말을 하든, 의자에 앉았을 때 의자 다리 두 개로만 버틸 힘만 있다면 살 수 있다고 굳게 믿었다.



그리고 미클로스는 결혼이라는 희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신붓감을 찾아 나섰고, 자신처럼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헝가리 여인 117명 모두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렇게 만난, 병약한 헝가리 남자 미클로스와 우연과 우연이 날실과 씨실처럼 짜여 답장을 보내게 된 헝가리 여자 릴리는 6개월 동안 편지를 주고받게 된다. 그리고 이 편지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주인공에게 언젠가 다시 희망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고, 그 믿음은 숭고한 사랑과 치유를 거쳐 위대한 기적을 일으켰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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