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브링 미 백 : B.A. 패리스 장편소설
브링 미 백 : B.A. 패리스 장편소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0981365 03840 \14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843 패298ㅂ황
- 저자명
- 패리스, B. A.
- 서명/저자
- 브링 미 백 : B.A. 패리스 장편소설 / B.A. 패리스 [지음] ; 황금진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arte, 2019
- 형태사항
- 394 p ; 21 cm
- 원저자/원서명
- Paris, B. A. /
- 원저자/원서명
- Bring me back
- 기타저자
- 황금진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shingu:311303
- 책소개
-
매년 여름 독자들을 서늘한 공포로 인도한 심리스릴러의 여왕 B. A. 패리스가 『비하인드 도어』와 『브레이크 다운』에 이어 신작 『브링 미 백』으로 돌아왔다. 패리스는 세 작품을 통해 ‘정서적 폭력’, 특히 믿고 사랑하는 이에 의한 정서적 폭력의 심각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상처나 내면의 불안을 다루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첫눈에 반한 연인 핀과 레일라. 서로를 완벽한 연인이라고 생각하며 사랑하던 그들은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다. 도로변 주차장에서 핀이 화장실을 다녀오는 사이 레일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녀가 남긴 것은 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던 작은 러시아 인형뿐. 적어도 핀이 경찰에 진술한 대로는 그렇다.
12년 후, 핀은 레일라의 언니 엘런과 약혼한다. 레일라와는 녹갈색 눈동자 말고는 모든 것이 정반대인 그녀와는 레일라의 추모식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하지만 결혼식을 앞둔 어느 날, 경찰은 12년 전 실종된 레일라가 목격됐다는 제보를 전한다. 엘런조차 빨간색 머리를 한 레일라를 봤다고 말하고, 그녀의 러시아 인형까지 집 앞에서 발견되는데...
MARC
008190716s2019 ggk 000af kor■00120190612150209
■00520190718171041
■020 ▼a9788950981365▼g03840▼c\14000
■0411 ▼akor▼heng
■056 ▼a843▼24
■090 ▼a843▼b패298ㅂ황
■1001 ▼a패리스, B. A.
■24510▼a브링 미 백▼bB.A. 패리스 장편소설▼dB.A. 패리스 [지음]▼e황금진 옮김
■260 ▼a파주▼barte▼b아르테▼c2019
■300 ▼a394 p▼c21 cm
■50710▼aParis, B. A.
■50710▼tBring me back
■653 ▼a미국현대소설▼a심리소설▼a서스펜스소설
■7001 ▼a황금진
■9500 ▼b\14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172349 | 843 패298ㅂ황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대출가능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브링 미 백 : B.A. 패리스 장편소설 / B.A. 패리스 [지음] ; 황금진 옮김](/Sponge/Images/bookDefaults/MM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