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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의 생각 훔치기 : 기억에 남고 발상이 신선해 한눈에 꽂히는 광고 만드는 법
광고인의 생각 훔치기 : 기억에 남고 발상이 신선해 한눈에 꽂히는 광고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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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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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김종섭
■24510▼a광고인의 생각 훔치기▼b기억에 남고 발상이 신선해 한눈에 꽂히는 광고 만드는 법▼d김종섭 지음
■260 ▼a서울▼bRaon Book▼b라온아시아▼c2019
■300 ▼a255 p▼b채색삽도▼c22 cm
■653 ▼a광고▼a아이디어발상
■9500 ▼b\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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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토론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산적으로 회의를 마치는 경우만 있으면 좋겠지만, "뭐 좋은 아이디어 없나?"라는 질문에 어색한 침묵이 흐르다가 결과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 날까지 생각해오기로 하고 회의를 마치지만 그렇다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건 아니다.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올까? 아이디어를 잘 내는 사람과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그저 그런 아이디어만 내놓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통사람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조우할 수 있을까?저자는 아이디어를 파는 사람이다. 불경기를 이겨낼 수 있는 아이디어, 불황의 시대를 극복하고 매출을 폭발시키는 아이디어, 클라이언트의 마음이 돌아설 만큼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를 파는 사람이다. 실제로 아이디어 하나로 창업 수년 만에 수백 배의 매출을 올렸다. 소상공인 대상으로 천 단위 광고를 만들던 그는 현재 대기업 대상으로 조 단위 광고를 만들고 있다.사람이 좋아 광고를 시작한 천상 광고인, 김종섭 소장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기존 아이디어 수준을 넘는 빅아이디어’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이디어 발상을 어떻게 광고와 접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지를 그의 광고 작업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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