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품위 있는 그녀. 1 : 그녀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다
품위 있는 그녀. 1 : 그녀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4562291 03810 \14800
- 청구기호
- 813.6 백38ㅍ 1
- 저자명
- 백미경
- 서명/저자
- 품위 있는 그녀. 1 : 그녀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다 / 백미경 극본 ; 이재인 소설
- 발행사항
- 서울 : Jtbc Plus, 2017
- 형태사항
- 243 p : 채색삽도 ; 21 cm
- 기타저자
- 이재인
- 기타서명
- 그녀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다
- 가격
- \14800
- Control Number
- shingu:310587
- 책소개
-
드라마 원작소설 『품위있는 그녀』 제1권. 박복자는 죽었다. 그리고 드라마는 끝났다. 하지만 박복자나 우아진, 누구도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박복자는 왜 그런 삶을 선택했을까? 왜 중간에 멈추지 않았을까? 그녀는 죽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박복자가 유일하게 미워하지 않았던 우아진은 어떤 사람이었기에? 우아진이 풍족하고 우아한 귀족의 삶을 홀가분히 포기할 수 있었던 건, 과연 안재석과 윤성희 때문이었을까?
소설은 그 답을 주려 한다. 드라마가 박복자의 죽음에서 시작해서, 누가 죽였는지 왜 죽였는지, 등장인물들의 행동의 궤적을 따라갔다면 소설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등장인물의 내면의 궤적을 보여준다. 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그를 보호해주어야만 했던 기옥, 기옥의 남편인줄 알면서 남편 몰래 불륜을 유지해야 했던 경희, 남편의 외도에 저항이라도 하듯 젊은 남자의 사랑을 돈으로 사는 여자 효주. 그들의 행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소설은 풍족하고 행복해 보이는 그들의 결핍을 세밀한 심리 묘사로 드러낸다.
황당하고 ‘막장스러웠던’ 드라마 속 인물들을 하나씩 곱씹어 보는 재미는 소설이 독자에게 주는 또 다른 선물이다. 안재석을 사랑한다며 눈물 흘리던 성희의 사랑과 아내도 첩도 둘 다 사랑한다고 부르짖는 재석의 사랑조차 소설의 화자는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겉으로 드러난 인과관계를 보여준 게 드라마였다면, 소설은 그 관계성에 내면을 입히는 역할을 맡았다. 왜 그래야 하는지,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개인의 서사와 내면으로 깊숙이 추를 드리우고 그의 심리와 마음 선을 따라가는 것이 소설의 역할이다.
MARC
008180914s2017 ulka 000af kor■00120190509153621
■00520190510152655
■007ta
■020 ▼a9788964562291▼g03810▼c\14800
■056 ▼a813.6▼24
■090 ▼a813.6▼b백38ㅍ▼c1
■1001 ▼a백미경
■24510▼a품위 있는 그녀▼n1▼p그녀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다▼d백미경 극본▼e이재인 소설
■260 ▼a서울▼bJtbc Plus▼b제이티비씨플러스 엠앤비▼c2017
■300 ▼a243 p▼b채색삽도▼c21 cm
■50000▼k드라마 원작 소설
■653 ▼a소설▼a한국소설▼a드라마소설▼a품위▼a그녀
■7001 ▼a이재인
■740 0▼a그녀는 아직 할 말이 더 있다
■9500 ▼b\148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71634 | 813.6 백38ㅍ v.1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