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정상성의 종말 : 기후 대재앙 시나리오
정상성의 종말 : 기후 대재앙 시나리오 / 마크 샤피로 지음 ; 김부민 옮김
정상성의 종말 : 기후 대재앙 시나리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59922411 03320 \18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539.9 샤898ㅈ김
저자명  
샤피로, 마크 , 1955-
서명/저자  
정상성의 종말 : 기후 대재앙 시나리오 / 마크 샤피로 지음 ; 김부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Alma(알마 출판사), 2019
형태사항  
355 p ; 23 cm
서지주기  
찾아보기: p. 341-355
원저자/원서명  
Schapiro, Mark /
원저자/원서명  
End of stationarity : searching for the new normal in the age of carbon shock
키워드  
탄소경제학 환경경제
기타저자  
김부민
가격  
\18000
Control Number  
shingu:310427
책소개  
기후변화로 인한 ‘정상성의 종말’로 더 이상 예측이 불가능해진 미래
자연 질서의 파괴가 불러올 대재앙을 막기 위해 나타난 탄소 거래제와 탄소 시장
치밀한 탐사를 통해 경제라는 측면으로 접근하여 환경 문제를 진단한 화제의 논픽션

〈초이스Choice〉 선정 2015 최고의 도서

과학자들은 기후변화가 불러온 혼란을 설명하기 위해 ‘정상성의 종말the end of stationarity’이라는 용어를 고안했다. 과학자들은 이제 더는 과거의 경험에 기초하여 강수량이나 기온, 기상재해를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던 끈이 닳아 없어져가는 것은 자연계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다. 기후혼란은 기존의 정치·경제 패러다임을 뿌리 뽑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떠오르게끔 만들었다. 기후변화는 재무적 리스크를 이해하는 방식을 바꿔놓았고, 경제적 성과를 평가하는 잣대를 다시금 정의했다. 각국의 국경선을 넘나드는 새로운 연결 고리를 만들었으며, 지정학적 균형 상태를 깨뜨렸다.

MARC

 008190107s2019        ulk                      001a    kor
■00120190416142655
■00520190516112611
■007ta
■020    ▼a9791159922411▼g03320▼c\18000
■0411  ▼akor▼heng
■056    ▼a539.9▼24
■090    ▼a539.9▼b샤898ㅈ김
■1001  ▼a샤피로,  마크▼d1955-
■24510▼a정상성의  종말▼b기후  대재앙  시나리오▼d마크  샤피로  지음▼e김부민  옮김
■260    ▼a서울▼bAlma(알마  출판사)▼c2019
■300    ▼a355  p▼c23  cm
■504    ▼a찾아보기:  p.  341-355
■50710▼aSchapiro,  Mark
■50710▼tEnd  of  stationarity  :  searching  for  the  new  normal  in  the  age  of  carbon  shock
■653    ▼a탄소경제학▼a환경경제
■700    ▼a김부민
■950    ▼b\18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71474 539.9 샤898ㅈ김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