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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의 미덕
이기심의 미덕 / 아인 랜드 지음 ; 정명진 옮김
이기심의 미덕

Detailed Information

Material Type  
 단행본
 
170814164541
Date and Time of Latest Transaction  
20190516110723
ISBN  
9791159200663 03160 : \15000
Language Code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KDC  
194.4-4
Callnumber  
194.4 랜27ㅇ정
Author  
랜드, 아인
Title/Author  
이기심의 미덕 / 아인 랜드 지음 ; 정명진 옮김
Publish Info  
서울 : 315, 2017
Material Info  
315 p ; 23 cm
원저자/원서명  
Rand, Ayn /
원저자/원서명  
(The) virtue of selfishness
Index Term-Uncontrolled  
이기심 이기주의 이익
Added Entry-Personal Name  
정명진
Price Info  
\15000
Control Number  
shingu:310361
책소개  
이기심엔 잘못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기심이라는 표현을 금기시하고 있는데 이는 인류 역사 내내 내려오는 이타주의 윤리가 이기심의 일상적 의미까지 거꾸로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이기심이 악과 동의어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도덕 분야에서 혼란을 겪기에 이르렀다.

객관주의라 불리는 아인 랜드의 철학은 간단하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위해 존재해야 하고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지키며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최고의 도덕적 목표이다. 개별적인 개인들만이 타인을 돕고 싶은 때나 타인을 도울지 여부를 결정할 권리를 갖는다. 하지만 조직화된 하나의 정체 제도로서의 사회는 그 문제에 왈가왈부할 권리를 전혀 갖지 못한다. 이 대목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작동하게 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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