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예의 바른 나쁜 인간 : 도덕은 21세기에도 쓸모 있는가
예의 바른 나쁜 인간 : 도덕은 21세기에도 쓸모 있는가
Detailed Information
MARC
008190423s2019 ulk b 000a kor■00120190423170052
■00520190516131156
■007ta
■020 ▼a9791157843299▼g03190▼c\16800
■056 ▼a190▼24
■090 ▼a190▼b콜298ㅇ한
■1001 ▼a콜린즈워스, 이든
■24510▼a예의 바른 나쁜 인간▼b도덕은 21세기에도 쓸모 있는가▼d이든 콜린즈워스 지음▼e한진영 옮김
■260 ▼a서울▼b한빛비즈▼c2019
■300 ▼a324 p▼c21 cm
■504 ▼a참고문헌: p. 318-324
■50710▼aCollinsworth, Eden
■50710▼tBehaving badly : the new morality in politics, sex, and business
■653 ▼a도덕
■7001 ▼a한진영
■9500 ▼b\168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책소개
이 시대 도덕에 대한 흥미로운 인터뷰!우리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도덕 지형도를 그려낸 『예의 바른 나쁜 인간』. 미국 사업가인 이든 콜린즈워스는 사업차 중국에 머무르게 되면서 서양과 중국(동양)의 도덕 기준이 다른 것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고,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데, 왜 이토록 다른 관점을 갖게 된 걸까? 과연 지금의 도덕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을까? 도덕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들에 답을 얻기 위해 각계각층 독특한 분야의 사람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명의 사람을 죽인 살인범, 기업 내부 비리를 고발해 내쫓긴 CEO, 불륜 사이트 운영자, 뇌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관점, 에피소드, 학문적 배경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부정부패와 스캔들이 넘쳐나고 서로 속고 속이는 게 익숙한 시대, 도덕이란 단어를 꺼내는 것조차 낯선 시대에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읽어내고, 스스로의 행동을, 타인의 마음을, 세상의 변화를 이해해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171324 | 190 콜298ㅇ한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