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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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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490159 03900 \4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840.9 해298ㄴ강
- 저자명
- 해리스, 알렉산드라 , 1981-
- 서명/저자
- (예술가들이 사랑한) 날씨 / 알렉산드라 해리스 지음 ; 강도은 옮김
- 발행사항
- 진주 : 펄북스, 2018
- 형태사항
- 732 p : 삽도(일부채색), 악보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710-721
- 서지주기
- 색인: p. 728-732
- 원저자/원서명
- Harris, Alexandra, 1981- /
- 기타저자
- 강도은
- 가격
- \42000
- Control Number
- shingu:310274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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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주제로 수 세기 동안의 영국 문화와 역사를 가로지르는 눈부신 여정!날씨를 대하는 예술가들의 각양각색의 태도와 그것이 작품에 미친 영향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예술가들이 사랑한 날씨』. 수 세기에 걸쳐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같은 공기 속을 걸었던 작가, 예술가들은 모두 저마다 다른 것을 느끼고 그것들을 소설, 시 그리고 그림과 음악에 투영시켜 왔다. 한순간 덧없이 지나가는 날씨에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반응했는지 또 날씨의 영향력이 어떤 것인지를 작품에 영원히 기록해놓은 그들에게 영감을 준 디테일은 물론이고 다양한 작품에 대한 각각의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걸리버 여행기》로 유명한 조너선 스위프트는 1713년 ‘Bloody cold(얼어 죽겠다)’라는 표현을 처음 사용했고, 영국 낭만파 시인 퍼시 셸리는 구름 속으로 녹아들고 싶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존 러스킨은 구름을 병에 담아 저장해두고 싶었고, 날씨가 실제로 우리 삶의 플롯을 구성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제인 오스틴은 날씨를 소설 속 인물들의 나날의 삶 속에 끼워 넣었다. 이처럼 소설, 희곡, 건축, 시, 그림, 일기, 편지 등 거의 모든 분야의 문화적 날씨를 담은 한 편의 파노라마와 같은 이 책에는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 세기에 걸쳐 다양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 속에 담긴 그들의 경이로운 감각의 기록들이 약 60여 점의 아름다운 도판과 함께 풍부하게 담겨 있다. 우리에게도 날씨의 어느 한 부분에는 영향을 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전적 의미의 날씨가 아닌 인간의 상상 속에 매일매일 창조되는 날씨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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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71323 | 840.9 해298ㄴ강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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