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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의 망명자 : 칠레와 미국, 두번의 9·11 사이에서
아메리카의 망명자 : 칠레와 미국, 두번의 9·11 사이에서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6477004 03840 \16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844 도297ㅇ황
- 저자명
- 도르프만, 아리엘 , 1942-
- 서명/저자
- 아메리카의 망명자 : 칠레와 미국, 두번의 9·11 사이에서 / 아리엘 도르프만 지음 ; 황정아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창비, 2019
- 형태사항
- 478 p ; 21 cm
- 서지주기
- 연표 수록
- 원저자/원서명
- Dorfman, Ariel /
- 기금정보
- 2018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NRF-2018S1A6A3A01022568)
- 기타저자
- 황정아 , 1967-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shingu:310221
- 책소개
-
두번의 9·11을 겪은 세계적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역사적 증언이자 치유와 희망의 기록
칠레 사회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군부독재에 저항한 세계적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망명기를 담은 회고록 『아메리카의 망명자: 칠레와 미국, 두번의 9·11 사이에서』가 발간됐다. 망명과 다문화 체험을 깊이있는 통찰로 녹여낸 작품들을 발표하며 주목받은 도르프만은 이 책에서 1973년 9·11 삐노체뜨의 쿠데타로 망명길에 나선 후 빠리와 암스테르담 등을 거쳐 다시 아메리카로 귀환하는 자신의 여정을 2001년 두번째 9·11을 겪은 다음의 시점에서 돌아본다. 도르프만의 또다른 회고록 『남을 향하며 북을 바라보다』(창비 2003)가 멈춘 곳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망명 시절의 회상과 1990년 칠레로 잠시 귀환했을 때의 일기가 교차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그에게 『아메리카의 망명자』는 칠레를 두고 떠난 것, 쌀바도르 아옌데를 대통령으로 세운 선거혁명으로 유토피아가 올 듯 약속한 것, 그리고 칠레를 끝내 다시 떠나야 했던 경험이 남긴 트라우마를 대면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 책은 망명기이자 역사적 증언이며, 동시에 치유기이자 희망의 기록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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