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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나우 마을 발전소 : 시민이 이끈 에너지 민주주의
쇠나우 마을 발전소 : 시민이 이끈 에너지 민주주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6751465 03300 \1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321.382 다16ㅅ김
- 저자명
- 다구치 리호
- 서명/저자
- 쇠나우 마을 발전소 : 시민이 이끈 에너지 민주주의 / 다구치 리호 글 ; 김송이 옮김
- 발행사항
- 하동군 : 상추쌈, 2019
- 형태사항
- 278 p ; 19 cm
- 원저자/원서명
- 田口理穂 /
- 기타저자
- 김송이 , 1946-
- 기타저자
- 전구리수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shingu:310164
- 책소개
-
이 책은 이제 막 에너지 전환을 위한 걸음마를 떼고 있는 우리에게 의미 있는 등대가 될 것이다. ·윤순진|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장, 서울대 교수
한국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려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 지금 여기에서 배울 것이 가득하다.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독일에서 태양광 전지 밀도가 가장 높은 마을 쇠나우.햇빛발전장치를 얹지 않은 지붕을 찾아보기 어려운 도시. 덕분에 쇠나우는 오래전부터 독일의 태양광 수도로 불려 왔다. 마을과 가까운 ‘검은 숲’ 바람농장에서는 풍차 5기가 돌며 15,000가구에 공급할 전력을 만든다. 규모가 큰 건물들에는 대부분 열병합발전장치가 들어서 있다.
마을에서 필요한 에너지는 마을이 생산한다. 쇠나우는 작지만 올찬 마을 발전소이자,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생태 전력 회사가 자리한 곳이다. 쇠나우전력회사는 20만이 넘는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며 독일 전역의 생태 시민 발전소 2,700곳을 지원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해마다 쇠나우를 찾아 길을 묻는다.
인구 2500명, 울창한 숲 속 조그만?시골 마을이 전 세계 대안 에너지 운동의 중심이 되기까지,쇠나우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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