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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남은 한국미술
일본에 남은 한국미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5747292 04910 \25000
- ISBN
- 9788995747247(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709.519-21
- 청구기호
- 609.11 김66ㅇ
- 서명/저자
- 일본에 남은 한국미술 / 존 카터 코벨 지음 ; 김유경 편역
- 발행사항
- 의왕 : 글을읽다, 2008
- 형태사항
- 376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 ; 23 cm
- 총서명
- 코벨의 한국문화 ; 2
- 주기사항
- 원저자명: Jon Etta Hastings Carter Covell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주기사항
- 권말에 "원문 출처" 수록
- 일반주제명
- 한국 미술[韓國美術]
- 기타저자
- Covell, Jon Etta Hastings Carter , 1910-1996
- 기타저자
- 김유경
- 기타저자
- 코벨, 존 카터 , 1910-1996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shingu:309570
- 책소개
-
미술사가 존 카터 코벨의 한국문화 시리즈 두 번째 책. 일본에 남겨진 고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문화유산을 집중적으로 탐색한 50편의 글을 수록했다. 한국 무속과 일본 신토의 비교, 아스카문화를 꽃피운 백제의 불교전파, 그리고 백제미술의 보물창고인 일본 나라의 법륭사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또한 한반도에서 5백년 이상 사라졌다가 뒤늦게 한국 국적을 되찾은 고려불화 이야기도 있다. 이밖에 불교탄압을 피해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 성려화가들이 일본에 남긴 수묵화 등 한국미술사가 파노라마처럼 전개된다. 저자의 글은 문화적인 안목에 직접 발로 뛰며 조사한 실증적인 자료들로 완성되었다.
구다라관음, 구세관음, 고려불화, 수묵화처럼 미술품을 해석해내는 용어도 적확하게 사용했다. 문화재 반환 같은 문제도 언급한다. 한국인들이 문화재 반환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태도를 소신 있게 비판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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