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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아침, 산이 전하는 말 : 김이수 시집 - [전자책]
흰 아침, 산이 전하는 말 : 김이수 시집 - [전자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91196139636 \13650
- 청구기호
- 811.6 김68ㅎ
- 저자명
- 김이수
- 서명/저자
- 흰 아침, 산이 전하는 말 : 김이수 시집 - [전자책] / 김이수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일월일일, 2018( (오피엠에스, 2019))
- 형태사항
- 전자책 1권(157.92 MB)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생각이 끊기고 마음마저 삭은 자리에 봄물 든 산이 전하는 바람의 말 김 선달은 대동강물을 팔아먹고 김용택은 섬진강을 팔아먹었으며 이원규는 지리산을 팔아먹었다는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은평구 응암?녹번동 지나 다시 홍은 홍제동으로 지네마냥 길게 구부려 누운 나지막한 백련산을 팔아먹고 사는 초야의 시인이 그 “산이 전하는 말을 흰 아침(새벽)마다 받아 적어” 첫 시집(136수)을 냈다. 그는 일찍이 학창시절부터 수백 편의 시를 써왔지만 어디에고 단 한 편도 내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삶이 시가 되기 전까지는 그건 시가 아니거나 가짜이므로.” 그리하여 그의 시는 쉰댓 중년에야 백련산을 만나 비로소 삶에 버물려 처음 세상에 내보이는 것이다."
- 가격
- \13650
- Control Number
- shingu:30954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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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15218 | 811.6 김68ㅎ | 전자도서관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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