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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봐도 다 알아 : 박찬세 시집
눈만 봐도 다 알아 : 박찬세 시집
Detailed Information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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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박찬세
■24510▼a눈만 봐도 다 알아 ▼b박찬세 시집▼d박찬세 지음
■260 ▼a서울▼b창비교육▼c2018
■300 ▼a105 p▼c21 cm
■44000▼a창비청소년시선▼v13
■536 ▼a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보조받아 발간되었음
■653 ▼a청소년문학▼a한국현대시
■7001 ▼a박찬세▼d1979-
■9500 ▼b\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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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는 우리 반에서 저항을 맡고 있다.” 매일매일 삐뚤어지고 싶은 마음을 담은 청소년시집『눈만 봐도 다 알아』는 말썽꾸러기로 공부가 싫어 공업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그마저도 학교생활을 견디지 못해 자퇴하는 시인의 모습과 공부 대신 놀 생각만 하면서도 내심 꿈을 고민하는 청소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른들이 재단한 삶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어른들은 그 ‘바른 삶’을 살지 않는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 어른들이 미운 이 시집의 화자는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삐뚤어질까 고민한다. 그래 봐야 잠을 자거나 수업을 빼먹는 게 고작이지만 그것은 엄연한 저항이다. 시인은 그런 화자의 모습을 통해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박찬세 시인의 『눈만 봐도 다 알아』는 2015년부터 꾸준히 출간된 청소년시 시리즈 ‘창비청소년시선’ 열세 번째 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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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69365 | 811.6 박82ㄴ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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