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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하는 고양이와 부처가 된 로봇 : 선불교를 철학하다
설법하는 고양이와 부처가 된 로봇 : 선불교를 철학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280286 03220 \18000
- 청구기호
- 228.7 이78ㅅ
- 저자명
- 이진경
- 서명/저자
- 설법하는 고양이와 부처가 된 로봇 : 선불교를 철학하다 / 이진경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모과나무(법보신문사), 2018
- 형태사항
- 456 p ; 20 cm
- 주기사항
- 이진경의 본명은 ''박태호''임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306480
- 책소개
-
선禪에 대한 치열한 사유의 기록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철학자 이진경, 선불교를 말하다!
≪설법하는 고양이와 부처가 된 로봇≫ 출간!
철학자 이진경이 선불교에 대해 치열하게 사유한 기록이다. 지은이는 철학자의 눈으로 본 불법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의문을 던진다.
“내가 선사들의 언행을 들어 하고 싶은 것은 선이 갖는 매혹의 힘을 보여주는 일이다. 그 매혹의 이유를 살짝이나마 드러내어 다른 이들로 하여금 그 매혹의 힘에 좀 더 쉽게 말려들게 하고 싶다. 이를 통해 선승들이, 아니 부처가 가르치고자 한 삶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도록 촉발하고 싶다.”
지은이는 그저 짖기만 하는 개는 부처가 아니라 로봇이라고 표현하며 변화된 조건에 맞추어 자신을 바꿀 수 있어야 불성이 있을 거라고 말한다. 하물며 인간은 어떠할까.
“자려고 누워서 낮에 싸운 친구 생각을 한다면 아직 불성이 작용한 게 아니다. 무엇을 하다가든 잠잘 때는 잠자고 밥 먹을 땐 밥 먹는 것, 그게 바로 제대로된 불성의 작용이다. 내가 만났다고 믿는 부처는 대부분 부처가 아니다.
그러니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가야 한다. 그래도 부처는 끊임없이 되돌아온다. 끊임없이 죽여야 한다. 죽일 때마다 가능해지는 ‘넘어섬’이, 그 ‘넘어섬’의 경험 자체가 바로 부처와의 만남이다. 그렇게 끝없이 넘어서며 가는 길(道) 자체가 부처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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