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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
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6235826 03800 \12000
- 청구기호
- 818 재67ㅁ
- 저자명
- 재은
- 서명/저자
- 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 / 재은 ; 호송 ; 신지별 ; 피치코니 ; 우엉 ; 홍성하 ; 남연오 ; 김현경 ; 심정은 ; 아름 ; 최경석 ; 홍유진 ; 탈해 ; W [공]글 ; 김현경 ; 송재은 기획 및 편집
- 발행사항
- [서울] : Warm gray and blue(웜그레이앤블루), 2018
- 형태사항
- p : 삽화 ; TABLE
- 키워드
- 수기
- 기타저자
- 탈해
- 기타저자
- 우엉
- 기타저자
- 호송
- 기타저자
- 피치코니
- 기타저자
- 아름
- 기타저자
- W
- 기타저자
- 송재은
- 기타저자
- 최경석
- 기타저자
- 심정은
- 기타저자
- 남연오
- 기타저자
- 신지별
- 기타저자
- 홍성하
- 기타저자
- 김현경
- 기타저자
- 홍유진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shingu:306061
- 책소개
-
"잠들지 못하던 새벽,
낯선 이의 가사 한 소절에 울었던 기억."
깊은 우울에서 함께 했던 책과 음악, 그리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2016년 warm gray and blue에서 발간된 우울증 수기집 〈아무것도 할 수 있는〉의 위로의 예술 부분을 새로운 작가들과 함께 썼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던 작품들을 누군가 또 읽고 듣고, 보면서 또다른 위안을 얻었다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위로가 된 작품들이 아닌 함께 했던 작품들인 까닭은, 어쩌면 우리는 그 작품들과 함께 깊은 우울 속을 버텨나가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서였습니다. 누군가를 버티게 한 작품들로, 함께 내일을 또 버텨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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