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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운명 :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
이성의 운명 :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 / 프레더릭 바이저 지음 ; 이신철 옮김
이성의 운명 :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7036340 93160 \30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청구기호  
165 바68ㅇ이
저자명  
바이저, 프레더릭
서명/저자  
이성의 운명 :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 / 프레더릭 바이저 지음 ; 이신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비(b), 2018
형태사항  
701 p ; 24 cm
총서명  
바리에테 신서 ; 21
서지주기  
참고문헌(p. 653-683)과 색인수록
원저자/원서명  
(The) fate of reason : German philosophy from Kant to Fichte
키워드  
이성 독일철학
기타저자  
Beiser, Frederick C
기타저자  
이신철
가격  
\30000
Control Number  
shingu:305505
책소개  
바리에테 시리즈 21권. Frederick Beiser, The Fate of Reason-German Philosophy from Kant to Fichte, Harvard Uni. Press, 1987을 완역한 것으로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에서 피히테의 <학문론의 기초>에 이르는 시기, 다시 말해 근대철학의 역사에서 가장 혁명적이고 풍요로웠던 시기를 매우 꼼꼼하게 다룬다.



스피노자 이해를 둘러싼 범신론 논쟁, <순수 이성 비판>의 쟁점들을 둘러싼 다양한 학파의 비판과 반박 등을 재조명함으로써 데카르트주의 전통의 두 가지 핵심인 이성의 권위 및 인식론의 우위와 결별하는 모습과 계몽주의가 퇴조하고 칸트철학이 완성되고 ‘칸트 이후 관념론’이 시작되는 모습을 그야말로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다른 철학사에서는 무시되거나 생략되어온 하만과 질풍노도, 야코비 및 멘델스존과 범신론 논쟁, 칸트에 대한 비첸만의 문제 제기, 헤르더의 정신철학, 칸트와 로크주의자들의 갈등, 볼프주의자들의 저항, 라인홀트의 근원철학, 슐체의 회의주의, 그리고 마이몬의 철학이 펼쳐 보이는 내용들이 어떻게 이후 철학사에 기여했는지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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