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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식물도감 = The plants of Ulleungdo and Dokdo
울릉도 독도 식물도감 = The plants of Ulleungdo and Dokdo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429967 96480 \43000
- 청구기호
- 480.25 김883ㅇ
- 저자명
- 김태원
- 서명/저자
- 울릉도 독도 식물도감 = The plants of Ulleungdo and Dokdo / 김태원 글·사진
- 발행사항
- 서울 : 자연과생태, 2018
- 형태사항
- 552 p : 천연색삽화 ; 21 cm
- 총서명
- 한국 생물 목록 = Checklist of organisms in Korea ; 26
- 주기사항
- 감수: 박재홍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545)과 색인수록
- 키워드
- 식물도감
- 가격
- \43000
- Control Number
- shingu:305488
- 책소개
-
울릉도와 독도 식물 472종을 기록하다
울릉도와 독도는 대양섬이다. 애초에 대륙의 일부였다가 대륙판 이동이나 해수면 상승으로 육지에서 떨어져 나간 섬이 아니라 화산 활동으로 불쑥 솟아올랐다는 뜻이다. 그러니 처음 두 섬에는 생물이 살지 않았다.
육지에서부터 씨앗이 바람을 타고 날아와 뿌리를 내리고 오랜 세월 동안 먼 바다 고립된 환경에 적응해 왔다. 그런 뒤 날아서 섬으로 올 수 있는 곤충과 새가 찾아들고, 한참 더 뒤에는 사람도 들어와 살게 되었다. 곤충과 새를 제외한 날개 없는 동물은 사람이 들여오거나 드나드는 배에 딸려 왔다.
두 섬에 자리 잡은 여러 식물은 형편에 맞춰 생김새와 습성을 바꿨다. 그 결과 울릉도와 독도에는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산식물이 많다. 또한 쿠로시오 난류의 지류인 제주 해류가 북상하는 길에 놓여 수온이 높기에 두 섬에서는 제주도나 남부지방에 사는 식물이 자라고 난대림이 나타난다.
이 책에는 저자가 14년간 65차례 이상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가 탐사하고 기록한 식물 472종을 실었다. 내륙에도 있는 식물은 두 섬이 우리 땅이라는 것을 되새겨 주어 반갑고, 그곳에서만 사는 특산식물은 섬 역사의 산증인인 듯해 경외감이 든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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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67839 | 480.25 김883ㅇ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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