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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숲속의 평등 : 강자를 길들이는 거꾸로 된 위계
숲속의 평등 : 강자를 길들이는 거꾸로 된 위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5933013 03300 \17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89 보64ㅅ김
- 저자명
- 보엠, 크리스토퍼
- 서명/저자
- 숲속의 평등 : 강자를 길들이는 거꾸로 된 위계 / 크리스토퍼 보엠 지음 ; 김성동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토러스북, 2017
- 형태사항
- 438 p : 삽도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409-430)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Boehm, Christopher /
- 기타저자
- 김성동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303793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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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숲속의 평등』은 저자 보엠이 남극에서부터 미 대륙, 호주, 아프리카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민족지 문헌을 바탕으로, 초기 인류인 수렵 채집인과 부족민들이 고도로 정교한 평등주의 문화와 제도를 발전시켰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인류는 고대 이전 오랜 기간에 평등주의자로 살았으며, 그것이 우리의 유전자 속에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초기 인류는 끊임없이 등장하는 권력을 추구하는 강자들, 탐욕스러운 이기주의자들, 공격적인 탈법자들, 뻔뻔한 무임승차자들을 어떻게 다스렸는가?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는 평등주의를 유지하기 위해 여론, 비판, 조롱 심지어는 처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재를 거침없이 가했다. 간은 천성적으로 위계적인가 평등주의적인가? 그리고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 이 책은 인류의 평등주의적인 사회ㆍ정치 행동의 진화를, 침팬지, 보노보, 고릴라와 초기 인류의 흔적을 가진 사회 속에서 집요하게 추적하여 엄정하고 대담한 논리로 새로운 결론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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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65248 | 389 보64ㅅ김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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