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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 근무시대 : 왜 노동시간 단축이 저성장의 해법인가? : 노동시간 단축, 더 이상 불가능한 상상이 아니다
주 4일 근무시대 : 왜 노동시간 단축이 저성장의 해법인가? : 노동시간 단축, 더 이상 불가능한 상상이 아니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8229566 03300 \1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321.533 라296ㅈ이
- 저자명
- 라루튀르, 피에르
- 서명/저자
- 주 4일 근무시대 : 왜 노동시간 단축이 저성장의 해법인가? : 노동시간 단축, 더 이상 불가능한 상상이 아니다 / 피에르 라루튀르 ; 도미니크 메다 지음 ; 이두영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율리시즈, 2018
- 형태사항
- 247 p : 삽도, 도표 ; 22 cm
- 원저자/원서명
- Larrouturou, Pierre /
- 원저자/원서명
- Meda, Dominique /
- 키워드
- 근무시간
- 기타저자
- 메다, 도미니크
- 기타저자
- 이두영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shingu:303361
- 책소개
-
왜 유럽은 끊임없이 노동시간 단축을 감행하는가?
주 52시간 시대를 불안해하는 대한민국을 향한 메시지
“세계는 지금 주 4일 근무시대로 진입했다”
1920년대, 사람들은 노동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보장을 주장했던 아인슈타인과 ‘주 5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던 헨리 포드의 생각이 단지 유토피아일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 생각이 현실화된 세상에서 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인간의 노동력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성장 둔화와 대량실업 사태가 현실로 다가온 지금, 재앙을 늦추고 모든 사람이 일할 수 있는 해법은 무엇일까?
주당 35시간을 규정한 노동법을 개정해 노동시간을 늘리려는 정부와 이를 반대하는 시민사회가 격렬히 충돌했던 프랑스에서, ‘주 4일 32시간의 노동’이 해답임을 주장함으로써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이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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