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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기행 : 옛사람이 스스로 쓴 58편의 묘비명 읽기
내면기행 : 옛사람이 스스로 쓴 58편의 묘비명 읽기 / 심경호 [지음]
내면기행 : 옛사람이 스스로 쓴 58편의 묘비명 읽기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37436697 03810 \25000
청구기호  
902.54 심14ㄴ
저자명  
심경호 , 1955-
서명/저자  
내면기행 : 옛사람이 스스로 쓴 58편의 묘비명 읽기 / 심경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민음사, 2018
형태사항  
766 p ; 21 cm
주기사항  
이 책은『내면기행: 선인들, 스스로 묘비명을 쓰다』(이가서, 2009)를 수정하고 증보한 것임
서지주기  
참고문헌: p. 743-766
키워드  
한국고전문학 비문
가격  
\25000
Control Number  
shingu:302992
책소개  
이끼 낀 묘비를 더듬어 읽으며 다가올 나의 죽음을 생각하고 삶의 의미를 되찾는 여정

“죽음에 대처하기 어렵다.(處死者難)” 사마천 〈사기〉의 말이다. 동양의 현자들은 죽음이 나를 무로 이끈다는 사실에 직면했기에, 그에 대한 담론을 펼치며 삶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고는 했다. 죽음이 가져올 내 존재의 무화(無化)를 극복하는 강력한 기획이 바로 자신의 묘비명을 직접 쓰는 일이다. 이 책 〈내면기행〉은 한문학자 심경호 교수의 안내를 따라 58편의 자찬묘비(自撰墓碑)를 읽는다. 고려 시대의 조촐한 비석에서 조선의 대학자가 극구 단순하게 남긴 묘비를 거쳐 구한말 이국의 땅에 묻힌 지식인의 묘지까지, 옛사람의 죽음과 삶을 읽는 일은 곧 나의 죽음, 나의 삶을 깊이 생각하는 일이 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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