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아베삼대 : '도련님'은 어떻게 '우파'의 아이콘이 되었나
아베삼대 : '도련님'은 어떻게 '우파'의 아이콘이 되었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4838881 03300 \1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340.913 아65ㅇ길
- 저자명
- 아오키 오사무
- 서명/저자
- 아베삼대 : 도련님은 어떻게 우파의 아이콘이 되었나 / 아오키 오사무 지음 ; 길윤형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서해문집, 2017
- 형태사항
- 335 p : 연대표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326-327
- 원저자/원서명
- ?木理 /
- 원저자/원서명
- 安倍三代
- 기타저자
- 길윤형
- 기타저자
- 청목리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shingu:300019
- 책소개
-
일본인도 모르는 아베 총리의 정체!
일본 현대사의 압축판, 아베 가문의 감춰진 가족사를 파헤치다!
2017년 10월 22일 치러진 제48대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아베 신조 총리가 이끄는 연립여당(자민당+공명당)이 전체 465석 가운데 3분의 2 이상인 310석을 차지했다. ‘아베 1당’체제가 흔들리지 않은 것은 물론, 헌법개정안 발의에 필요한 의석도 확보한 것이다.
이 선거에서 발견할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은 ‘세습의원’의 약진이다. 일본에서 세습의원이란 부모·양부모·조부모 혹은 3촌 이내 친척이 국회의원이고 당선된 인물이 이들과 같은 선거구에서 입후보해 당선된 정치가를 일컫는다. 일본 『지지통신』의 분석 기사에 따르면, 세습 당선자는 109명으로 전체 당선자의 23.4퍼센트에 달한다. 정당별로는, 세습의원 가운데 절대다수인 82.5퍼센트(90명)가 집권 자민당에서 배출됐다. 이번 선거에서 자민당 당선자가 284명이었으니 자민당 내 세습의원 비율은 31.
MARC
008171019s2017 ggkj 000a kor■020 ▼a9788974838881▼g03300▼c\15000
■0411 ▼akor▼hjpn
■056 ▼a340.913▼24
■090 ▼a340.913▼b아65ㅇ길
■1001 ▼a아오키 오사무
■24510▼a아베삼대▼b'도련님'은 어떻게 '우파'의 아이콘이 되었나▼d아오키 오사무 지음▼e길윤형 옮김
■260 ▼a파주▼b서해문집▼c2017
■300 ▼a335 p▼b연대표▼c21 cm
■504 ▼a참고문헌: p.326-327
■50710▼a?木理
■50710▼t安倍三代
■653 ▼a일본사▼a일본정치
■7001 ▼a길윤형
■90010▼a청목리
■9500 ▼b\1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