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인간은 어리석은 판단을 멈추지 않는다
인간은 어리석은 판단을 멈추지 않는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761182 03900 \18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001.09 웰57ㅇ박
- 저자명
- 웰스, 제임스 F.
- 서명/저자
- 인간은 어리석은 판단을 멈추지 않는다 / 제임스 F. 웰스 지음 ; 박수철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이야기가있는집, 2017
- 형태사항
- 637 p : 삽도, 초상화 ; 21 cm
- 원저자/원서명
- Welles, James F. /
- 원저자/원서명
- Story of stupidity
- 기타저자
- 박수철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299329
- 책소개
-
2017년 세계는 다시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대한 제재 조치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서로에 대해 비난의 말들을 퍼부으며, 전 세계를 ‘핵’이라는 위험으로 빠뜨리고 있다. 자, 이런 장면을 우리는 2017년에 처음 목격한 것은 아니다. 그 뒷면에 어떤 의도가 숨겨져 있다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는 눈치 채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자멸적인 싸움을 반복하는 것일까?
<인간은 어리석은 판단을 멈추지 않는다>의 저자 제임스 F. 웰스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인간의 어리석음을 들고 있다. 주도권을 놓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은 이득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부패함을 감추기 위해서 인간은 그것이 설령 옳지 않더라도 죽음을 불사하고서라도 지켜내야 한다는 어리석음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과거에 비해 현재, 어리석은 판단의 결과에 대한 비용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서양은 아리스토텔레스로 인해 지적 발전이 더뎌졌고, 신이라는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2000년의 시간 동안 철저히 외면당했다. 제1, 2차 세계대전에서 보인 세계열강의 판단 오류로 길어진 전쟁은 고통을 지속했다. 현대 원자력 기술에 대한 인류의 오만함은 미래 가장 큰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 사람, 한 집단의 어리석음은 세계를 몰락의 길로 이끈다. 역사는 어리석은 자들의 기록이다. 지금까지 연구되고 해석되지 않았던 인간의 본질인 어리석음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MARC
008170927s2017 ulkac 000a kor■00120171220044711
■00520171221092547
■020 ▼a9791186761182▼g03900▼c\18000
■0411 ▼akor▼heng
■056 ▼a001.09▼24
■090 ▼a001.09▼b웰57ㅇ박
■1001 ▼a웰스, 제임스 F.
■24510▼a인간은 어리석은 판단을 멈추지 않는다▼d제임스 F. 웰스 지음▼e박수철 옮김
■260 ▼a서울▼b이야기가있는집▼c2017
■300 ▼a637 p▼b삽도, 초상화▼c21 cm
■50710▼aWelles, James F.
■50710▼tStory of stupidity
■653 ▼a인간▼a판단▼a역사▼a어리석음
■7001 ▼a박수철
■9500 ▼b\18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