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이토록 황홀한 블랙 : 세속과 신성의 두 얼굴, 검은색에 대하여
이토록 황홀한 블랙 : 세속과 신성의 두 얼굴, 검은색에 대하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863316 03900 \18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181.21 하48ㅇ윤
- 저자명
- 하비, 존
- 서명/저자
- 이토록 황홀한 블랙 : 세속과 신성의 두 얼굴, 검은색에 대하여 / 존 하비 지음 ; 윤영삼 옮김
- 발행사항
- 고양 : 위즈덤하우스, 2017
- 형태사항
- 577 p : 삽도(일부채색)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568-571)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Harvey, J. R. (John Robert) /
- 원저자/원서명
- (The) story of black
- 기타저자
- 윤영삼 , 1970-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299326
MARC
008170808s2017 ggka 001a kor■00120171220044708
■00520171221092542
■020 ▼a9788960863316▼g03900▼c\18000
■0411 ▼akor▼heng
■056 ▼a181.21▼24
■090 ▼a181.21▼b하48ㅇ윤
■1001 ▼a하비, 존
■24510▼a이토록 황홀한 블랙▼b세속과 신성의 두 얼굴, 검은색에 대하여▼d존 하비 지음▼e윤영삼 옮김
■260 ▼a고양▼b위즈덤하우스▼c2017
■300 ▼a577 p▼b삽도(일부채색)▼c21 cm
■504 ▼a참고문헌(p. 568-571)과 색인수록
■50710▼aHarvey, J. R. (John Robert)
■50711▼t(The) story of black
■653 ▼a검은색▼a흑색▼a색채심리학
■7001 ▼a윤영삼▼d1970-
■9500 ▼b\18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문화사 블랙을 만나다.‘검은색은 색이 아니다’라고 정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처럼 완전한 색으로 정의될 수 없는 검은색의 모호한 특성은 시대와 문화 맥락 속에서 다양한 도구이자 상징으로 활용되어 왔다. 『이토록 황홀한 블랙』은 분열의 상징이자 매혹적인 색 ‘블랙’을 집대성한 책이다. 패션, 종교, 인류학, 예술 등 다양한 맥락 속에서 블랙의 모습을 추적하고 검은색이 인종으로 묘사되는 관습과 카라, 바조, 터너, 라인하트, 로스코 등 수많은 화가와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자신의 작품 속에서 블랙을 활용해왔는지 안내한다.검은색은 신화와 의학, 문학, 과학 등 전반에 상징적으로 존재하고 있어 검은색의 역사를 훑어보는 것은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꿰뚫어보는 힘이 되어준다. 성서의 ‘검은 동물’에서부터 고대 그리스의 극작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속 ‘그리스인의 검은 배’,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속 ‘검은 보석’, 뉴턴의 《광학》 속 실험 장면 등 시대 흐름속에 존재했던 검은색의 흔적을 그리고 카지미르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 앙리 마티스의 〈베고니아를 담은 바구니〉, 톨킨의 《반지의 제왕》등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으로 만나보는 검은색의 비주얼 문화사까지 흥미로운 블랙 문화사의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