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소리와 몸짓 : 동물은 어떻게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가?
소리와 몸짓 : 동물은 어떻게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1997925 03490 \3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491.51 사898ㅅ김
- 저자명
- 사피나, 칼
- 서명/저자
- 소리와 몸짓 : 동물은 어떻게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가? / 칼 사피나 지음 ; 김병화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돌베개, 2017
- 형태사항
- 782 p : 삽도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772-773)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Safina, Feel /
- 기타저자
- 김병화
- 가격
- \35000
- Control Number
- shingu:299111
- 책소개
-
이야기꾼 생태학자 칼 사피나가 안내하는 동물의 마음속
동물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언어를 쓰지 않는 그들의 마음을 알기란 애당초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동물과 소통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까? 종종 느껴지는 동물과의 교감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그들과 건강하고 편안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소리와 몸짓』은 이 모든 질문에 대해 실마리를 제공한다.
저자 칼 사피나는 미국의 생태학자이자 환경운동가로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간 천착해온 동물들이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결과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준다. 그는 코끼리가 사는 케냐 암보셀리 공원의 열악한 자연 속으로(1부), 인간에 의한 비극을 경험한 채 살아가는 늑대들이 있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2부), 범고래가 헤엄치는 북서부 태평양의 수정 같은 물속(4부)의 이야기로 안내한다.
더불어 동물들 곁에서 그들의 작은 소리와 몸짓까지 놓치지 않고 관찰해온 연구자들이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까지 덤으로 들려준다. 이 책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등장한다. 코끼리, 늑대, 범고래, 엘크, 코요테, 보노보, 오리, 향유고래 등의 초원, 야생, 바다의 동물들이 언급되며 범고래 루나의 슬픈 소개도 되어 있다. 이렇게 저자가 만나온 동물들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자연 속에는 인간 외의 다양한 생물 종이 함께하고 있으며 자연 속 생명체들은 서로 끊임없이 관계를 맺으며 살아오고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MARC
008170314s2017 ggka 001a kor■00120171220044491
■00520171221091817
■020 ▼a9788971997925▼g03490▼c\35000
■0411 ▼akor▼heng
■056 ▼a491.51▼24
■090 ▼a491.51▼b사898ㅅ김
■1001 ▼a사피나, 칼
■24510▼a소리와 몸짓▼b동물은 어떻게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가?▼d칼 사피나 지음▼e김병화 옮김
■260 ▼a파주▼b돌베개▼c2017
■300 ▼a782 p▼b삽도▼c22 cm
■504 ▼a참고문헌(p. 772-773)과 색인수록
■50710▼aSafina, Feel
■50710▼tBeyond worlds : what animals think and feel
■653 ▼a소리▼a몸짓▼a동물▼a동물행동학
■7001 ▼a김병화
■9500 ▼b\3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