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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아포리즘 :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아포리즘 :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29621 03810 \12800
- 청구기호
- 818 이54ㅇ
- 저자명
- 이성복 , 1952-
- 서명/저자
- 이성복 아포리즘 :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 이성복 지음
- 판사항
- 2판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16
- 형태사항
- 336 p ; 23 cm
- 총서명
- 문학동네 산문
- 연관저록설명주기
- 1990년 도서출판 살림에서 발간된 '그대에게 가는 먼 길'의 전문을 되살리고 일부 구절들을 다듬은 것임
- 기타서명
- 그대에게 가는 먼 길
- 가격
- \12800
- Control Number
- shingu:298818
- 책소개
-
시인 이성복의 시, 예술, 삶에 대한 잠언.
일상의 기저에 자리한 슬픔과 고통의 근원을 형태파괴적이면서도 섬세한 언어로 구축해온 시인 이성복의 아포리즘을 모아 엮은 책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2001년 출간되었던 이전 판이 1990년 발간된 《그대에게 가는 먼 길》의 일부를 엮은 축약판이었다면, 이번에 새로이 출간된 이 책은 예의 전문을 되살리고 몇몇 구절을 다듬어 시인의 가치체계를 더욱 명확히 양각한 확장판이다. 시인에게 상처는 힘이되고, 치유할 길 없는 병과 허무는 살아 있음의 증거다. 곪아 터진 상처에는 무어라 형언하기 어려운 아포리즘적 감성이 고여있다. 이 책에 담긴 시, 예술, 삶에 대한 시인의 잠언은 시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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