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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나무 : 북유럽 스타일로 장작을 패고 쌓고 말리는 법
노르웨이의 나무 : 북유럽 스타일로 장작을 패고 쌓고 말리는 법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918693 03520 \15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원저작언어 - nob
- 청구기호
- 526.52 뮈888ㄴ노
- 저자명
- 뮈팅, 라르스 , 1968-
- 서명/저자
- 노르웨이의 나무 : 북유럽 스타일로 장작을 패고 쌓고 말리는 법 / 라르스 뮈팅 지음 ; 노승영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열린책들, 2017
- 형태사항
- 276 p : 채색삽도, 초상화 ; 23 cm
- 주기사항
- 영어번역저자: Robert Ferguson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75
- 원저자/원서명
- Mytting, Lars /
- 기타저자
- 노승영 , 1973-
- 가격
- \15800
- Control Number
- shingu:298817
- 책소개
-
『노르웨이의 나무』는 북유럽인들의 땔나무 문화를 집대성한다. 부제 에서 알 수 있듯이, 주되게는 그 방법론에 집중한다. 어떤 계절에 어디서 어떤 나무를 베어야 할지, 나무의 종류에 따라 장작의 특성이 어떻게 다른지, 어떤 장비를 어디서 구입하고 어떻게 관리할지, 장작 길이는 얼마가 적당한지, 쌓은 방식에 따른 장단점은 무엇인지, 적정 건조 기간은 얼마인지, 난로의 종류와 특성은 무엇인지, 그리고 장작을 때는 올바른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관해 이보다 더 상세하게 다룬 책은 상상하기 힘들다.
이 책은 북유럽에서 전승되고, 체득하고, 새롭게 밝혀 낸 땔나무에 대한 모든 지식을 종합한다. 그러나 그뿐이라면 책은 단지 매뉴얼에 그쳤을 것이다. 뮈팅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와 문학, 철학을 동원해 이 독특한 문화가 북유럽적 삶의 한 방식임을 보여 준다. 장작불이 우리의 몸을 강렬하게 데우듯, 『노르웨이의 나무』는 숲과 나무와 도끼와 장작더미와 난로가 함께하는 삶에 대한 우리의 열망을 깨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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