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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배신 : 인간보다 비열하고 유전자보다 이기적인 생태계에 관한 보고서
자연의 배신 : 인간보다 비열하고 유전자보다 이기적인 생태계에 관한 보고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514768 03400 \14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491.5 리57ㅈ김
- 저자명
- 리스킨, 댄
- 서명/저자
- 자연의 배신 : 인간보다 비열하고 유전자보다 이기적인 생태계에 관한 보고서 / 댄 리스킨 지음 ; 김정은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부키, 2015
- 형태사항
- 303 p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68-290
- 원저자/원서명
- Riskin, Dan /
- 원저자/원서명
- Mother Nature is trying to kill you : a lively tour through the dark side of the natural world
- 기타저자
- 김정은
- 가격
- \14800
- Control Number
- shingu:298109
- 책소개
-
박쥐 전문가이자 과학 프로그램인 <데일리 플래닛>의 진행자 댄 리스킨의 책. 저자는 탐욕, 색욕, 나태, 탐식, 질투, 분노, 오만이라는 인간의 7가지 죄악을 자연에 대입하여 평온해 보이는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번식을 위한 막장 드라마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온화한 대자연의 이면을 재미있는 사례로 보여줌과 동시에 , 자연을 내세운 전혀 자연스럽지 않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던지는 반론이기도 하다. 자연의 일원으로서 DNA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인간의 의미를 고찰하는 흥미진진한 여정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TV에 나오는 북극곰을 보며 귀엽다고 말하지만, 북극곰은 북극에서 사람이 죽는 원인 중 1, 2위를 다툰다. 바다를 헤엄치는 범고래는 그 멋진 외양과 달리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포식자다. 자연은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늘 기생충과 함께 살아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우리의 환상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며 날것 그대로의 대자연을 보여 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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