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30년간 죽도록 그림만 그린 변 화백의 그림일기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30년간 죽도록 그림만 그린 변 화백의 그림일기
상세정보
MARC
008161020s2016 ggka 000a kor■00120170608095614
■00520170608095620
■020 ▼a9788967353902▼g03650▼c\15000
■056 ▼a650.4▼24
■090 ▼a650.4▼b변38ㄸ
■1001 ▼a변미영
■24510▼a또한 즐겁지 아니한가▼b30년간 죽도록 그림만 그린 변 화백의 그림일기▼d변미영 지음
■260 ▼a파주▼b글항아리▼b에쎄▼c2016
■300 ▼a237 p▼b채색삽도▼c20 cm
■653 ▼a회화▼a그림▼a수필
■9500 ▼b\15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30년을 그림만 그려온, 오직 그림밖에 몰랐던 변미영 화백의 첫 책. 좀처럼 붓을 놓지 않던 화가가 펜을 잡은 것은 「영남일보」에 칼럼을 쓰게 되면서부터다. 어린 시절 스승에게 글쓰기의 중요성을 배운 그는 늘 그 가르침을 실현할 길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무대가 마련되자 기다렸다는 듯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이번 에세이집은 그 칼럼들을 다듬고 보태서 묶어낸 것이다.저자는 산수山水를 주제로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펼쳐 왔으며, 30여 년간 일관되게 작업해오면서 낙樂산수 화花산수 유遊산수 휴休산수 시리즈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새와 산, 꽃이 공통된 모티프로 나오고 다소 추상화된 구도 속에서 자연의 요소들이 어우러지는 그의 그림은 환상적이면서도 온화하고, 어두운 듯하면서도 몽상의 색채가 짙게 깔려 있다. 이 환상적인 몽상의 질감은 캔버스에 재료를 몇 겹이나 두텁게 올려서 완성되는 그의 그림 방식 때문이기도 하다. 그만큼 작업시간도 많이 걸리고 칠하고, 긁고, 벗겨내는 줄기찬 움직임 속에 형상이 완성된다. 하지만 책 제목처럼 저자는 이 고된 작업이 너무나 즐겁다고 비명을 지른다. 작품 시리즈 이름을 따서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엔 모두 38편의 글이 실려 있는데 예술의 즐거움을 논한 글이 다수를 차지한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58426 | 650.4 변38ㄸ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