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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의 천국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동 1965년 : 최성철 에세이
놀이의 천국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동 1965년 : 최성철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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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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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는 비를 피해 우연히 들린, 뉴욕 반스앤노블에서 만난 몽마르트의 화가 모리스 위트릴로 화집에서 간절히 돌아가고 싶은 어린 시절과 추억이 깃든 동네의 기억을 발견했다.『놀이의 천국』에는 위트릴로의 그림을 전면에 부각시켜 가난과 순수, 사랑을 담은 아름답고 아련한 풍경을 만들었다. 성북구 동소문동의 공간을 담은 이 책은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저자가 차곡차곡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가난했지만 따듯했던 서울을 추억의 공간으로 재생시킨다. 이어 당시 아이들의 놀이에 집중하여 스물 다섯 가지가 넘는 어린 시절의 놀이들을 포근하게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