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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사 : 오리가미 교야 장편소설. 3 : 진실된 고백
기억술사 : 오리가미 교야 장편소설. 3 : 진실된 고백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0969622 04830 \13000
- ISBN
- 9788950969639 (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833.6 오298ㄱ서 3
- 저자명
- 오리가미 교야
- 서명/저자
- 기억술사 : 오리가미 교야 장편소설. 3 : 진실된 고백 / 오리가미 교야 지음 ; 유가영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arte(아르테), 2017
- 형태사항
- 262 p ; 19 cm
- 원저자/원서명
- 織守 きょうや /
- 원저자/원서명
- 記憶屋
- 기타저자
- 유가영
- 기타서명
- 진실된 고백
- 기타저자
- 직수쿄우야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shingu:297524
- 책소개
-
아픈 기억을 지우고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잊고 싶은 기억을 깨끗하게 지워주는 도시전설 속 괴인 ‘기억술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오리가미 교야의 장편소설 『기억술사』 제3권 《진실된 고백》. 감성 미스터리이자 애달픈 호러로 일본에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소설로, 노스탤직 호러라는 신(新) 장르를 개척했다고 평가를 받으며 저자의 이름을 알린 대표작이기도 하다.
쓰라린 실연의 기억, 트라우마가 될 만한 혹독한 경험,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리게 된 부주의한 한마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수치스러운 기억, 술기운에 부린 추태…….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한두 가지는 잊고 싶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이 모든 기억을 지워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어떨까. 기억술사는 기억을 지우고 싶어 하는 사람 앞에 나타나 기억을 지워준다는 도시전설 속 괴인이다. 십수 년 전에 한 번 나타나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고, 최근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친구 메이코가 기억술사로 의심을 받자 나쓰키는 신문기자 이노세의 부탁을 받고 기억술사를 찾는 데 협조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단서가 될 거라 판단하여 접근했던 요리사이자 방송인 마리야의 기억이 사라졌다는 사실이 잡지에 게재되고, 이노세와 나쓰키는 마리야를 다시 찾아가지만 그는 지난번에 만났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 사건으로 이노세는 메이코를 더욱 의심하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의 기억을 지우는 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서는 안 될 일이다”라고 주장하는 이노세에게 나쓰키는 기억술사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며 더 이상 얽히고 싶지 않다며 추적하는 것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마침 그때 이노세와 함께 있는 것을 메이코에게 들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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